제주 식당 "술은 손님이 사 오시라"…주류업계 담합에 '초강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0630
제주의 한 식당이 '상도덕' 관행으로 인해 주류 납품업체를 바꾸지 못해 손님이 직접 술을 사 오는 방식으로 영업을 바꾼 사연이 알려졌다. 해당 업주는 주류업체들 담합이 오랜 시간 뿌리박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ㄷㄷㄷ..
담합
좋은문화 콜키지프리
Comments

임페리얼
07.18 17:44

Ayano
07.18 17:46
아휴.. 저렇게 까지 하게 만드는 주류업계는 도대체 어떤곳인가요

천검무명
07.18 18:00
소주한병에 오천원이 되게한게 담합때문이라고?
멤피
07.18 20:51
아뇨 5천원짜리 소주 1100원에 납품 받아야하는데 1200씩 납품 받아서 빡쳤다는 내용이죠
누이리
07.18 18:07
참회자
07.18 18:11
제주도 바닥이 좁아서 담합한다는건데..
세이쥬로
07.18 18:22
ㄷㄷ
northpole
07.18 19:36
주류 업체가 갑질을 하는 구나...

오소리
07.18 21:17
제주도나 울릉도 섬쪽이 취약하지 내륙은 치열한 영업지역이기도 해요.. 앞치마 냉장고 등등 진로 두껍이 인형 이라던지 소주잔 맥주잔 등등. 영업사원의 노력이 있긴 한데 섬지방은 뭐..ㅠㅠ
koko
07.18 19:45
에효..
sss55
07.18 19:51
ㄷㄷ
oxox
07.18 22:11
술 사 오라니 너무하네요
마사루
07.18 22:22
모두다
07.18 22:53
버드나무
07.18 23:16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보이드
07.19 00:51
아무거나할해
07.19 00:53
사장님 대응이 정말 사이다네요. 손님들껜 오히려 윈윈인 것 같습니다.
트황상주니어어
07.19 01:01
어지간히 담합이 심하면 저럴까요
은하수
07.19 09:53
손님 입장에선 합리적이라 오히려 더 좋아할 것 같네요. 사장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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