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홍명보도 억까아님? 경찰이 무슨 일개 어쩔 수 없었다 하고 말아야 하는 직업임? 뭘 집에 들어가고 말고를 함? 알아낼려면 어떻게든 알아낼 수 있지
다만 장난 전화도 많고 그냥 부부싸움 하다가 말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넘길 순 있지만 그렇게 계속 얼버무리고 면책 준다면 님이 말한 식으로 다~~~아 억까라고 할 수 있음
결국 늦장 대응이나 안일하게 생각한 것도 맞는 거임 님 기준으로면 경찰이 도망한 것도 억까 아님? 이러니까 강남 경찰서든 비리저지르고 다니는 경찰들이 득실 득실 하는거임 문 따고 들어가야지만 수사 가능한줄 아는데 그런 거 없이도 다 파악 가능하니까 다들 안타까운마음 플러스에 댓글도 대다수 경찰 대응 안 좋게 보는 말도 분명 나오는데 사람이 죽은 일에 혼자 억까라고 노라고 하지 마시길 님 가족이라면 경찰이 어쩔 수 없었으니까 괜찮다 할거임? 경찰이 칼에 찔릴 것 같아서 도망갔던 경찰도 어쩔 수 없었던 것도 사람들이 욕했던 것도 억까 겠네? 내 몸 지켜야하고 칼에 찔릴 것 같으니까 무서워서 도망친거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수사도 대충하고 사람 찾는 것도 안일하게 하고 인사 사건 아니면 다 접수만 하고 처리 안해주는 것도 수두룩함 본인이 겪은 적이 없으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거겠지만 괜히 강남 경찰서 욕하는 줄 아나 장윤기 사건도 그럼 어쩔 수 없는 거임? 막을려면 막을 수 있던 건데 경찰이 적극적으로 지원 하지 않았고 결국 죽은 뒤에도 애비가 증거 인멸하고 수사도 ㅈ 같이 한게? 억까 겠네 진짜 어쩔 수 없는 일은 커녕 미연의 방지를 할 수 있었던 사건도 님과 같은 생각으로 망가진 경우가 수두룩함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요즘 견찰들은 쉴드 쳐줄 필요가 없음 설사 잘못이 하나 없어도 일을 ㅈ같이 하니까
갑자기 웬 뜬금없는 홍명보 소환인지는 몰겠지만 홍명보는 감독으로서 해야할걸 아무것도 안한거고
홍명보보고 감독으로서 역할에 충실해서 전술짜고 선수 훈련시키고 하는게 누구에게 피해가 가는데요?
그렇게 감독 역할하는게 누구의 권리를 침해하는건데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보세요
집에 있어도 굳이 초인종에 대꾸 안하는 경우도 있지만 집이 비어있을수도 있는겁니다
나중에 집에 돌아와보니 집주인도 없는데 문따고 맘대로 안으로 들어갔대요
집에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다른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거고요
마음대로 권리를 침해당한 집주인 입장에서는 빡치겠어요? 안빡치겠어요?
뭐 이런 거 이전에 님아 경찰은 영장없이는 남의 빈집에 무단으로 못들어갑니다 법이 그래요
영장쳐서 들어갑니다 영장없이 남의 빈집에 무단으로 들어가면 중징계예요
거기라고 확실한 증거라도 있어 특정이라도 됐으면 어떻게 영장쳐서라도 들어가봤겠죠 근데 특정도 안됐는데 맘대로 아무데나 영장쳐요?
반려됩니다 영장 그렇게 쉽게 안나와요
그리고 어떻게 알아내요? 방법 좀 이야기해보세요
비명소리가 났다 근데 정확히는 어딘지 모르겠다
이거 가지고 특정해서 알아낼수 있는 방법 좀 적어주세요
그런 방법이 있다면 경찰한테 특강이라도 해야겠네요
요즘 보완수사권때문에 작업들어가서 너무 까대는데 잘못한 깔것만 깝시다
본문의 경우는 안타까운 경우이지 경찰이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예요
님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이 걸어대는 말도안되는 무논리적인 민원들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시달리는지 아십니까?
아니 그러니까 왜? 님이 멋대로 초인종을 꼭 눌러서로 몰아가는지?
생각이 그렇게 없음? 그럼 모든 사건 시끄럽고 문제 생기면 거기 못 들어가네?
어쩔 수 없다 하면 끝인거임?
내가 경찰인데 이건 어쩔 수 없으니까 수사 안해도 되고
안 나가도 되네 그럼 그리고
난 민원 넣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왜? 뜬금 없이 동문서답하시는지?
여기서 민원이 왜 나옴? 타령이심? 님이 공무원임?
시달린다는 소리가 왜 나오지?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
실제로 술쳐마시고 싸워서 신고 들어가서 못 찾아서 경찰이 돌아갔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경우만 있는지 아나본데
신고 받고 출동해서 다 찾아 내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무슨 시골에서 사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서울 경기 같은 경우 씨끄럽고 싸움이 나서 신고 하는 거 본인이 하는 경우가 아니라
남이 해서 출동해서 다 찾아내는데 경찰이 무슨? 왔다가 없으니까 가야 하고
말할게 없으니 지금 무슨 문을 따고 말고로 밀어 붙이는데
같은 상황에서 미연에 방지하고 처리한 건도 많고 실제 일래도 많은데
그건 찾아보지도 않고 지금 문을 따고 들어간다 만다 그걸가지고 미는데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신 것 아님? 사람도 영장 발부해서 가야 하고 무조건?
할말 드럽게 없으니까 문 따는 것에만 열중하고 할말이 이것밖에 없나보네
그럼 사람이 죽어가는데 영장 다 낼거 내고 해서 문 따고들어가야 한다고
실질적으로 자살 신고 들어오면 다 문따고 들어가는데?ㅋㅋㅋㅋㅋ
그냥 냅두는 게 맞네 니 말대로라면
자살 신고 들어와서 문따고 들어가는건 또 그건 자살 신고 들어와서
들어갔다고 또 우길 사람이네
님 같이 안일하게 일반인이 여러집 돌아다니면서 문따고 들어가야 하는줄 아나
귀신 같이 그런 것 다 찾아내서 어딘지 다 알아내 실질적으로
밑에 댓글 달았지만 조용하게 안싸운척 하지만 다 걸려가지고
나온다고
그냥 안일하게 생각 한것 가지고 말한 건데 뭔 시발 억까라고 해 무조건
니 가족이라고 생각해봐 저런 상황에서 경찰이 문 따고 들어갈 수 없으니가
어쩔 수 없다 이리 쳐 말할지?
아님 경찰 보로 지랄을 할지 신고가 안 들어간것도 아닌데
대충 훓어보고 간거고 책임 회피로 저딴식으로 이야기한 걸가지고 말하는 거임
꼭 이런 거에만 지랄 하고 쉴드 칠게 아니라 그렇게 옳바르면 가서
님이 수습을 하고 저 앞에 가서 경찰 억까라고 말해보던지?
가서 경찰 억까라고 해보셈
그럼 모든 사람이 님 말에 100프로 오케이 할줄아나
댓글만 봐도 다 각자 욕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건데
무조건 님 생각이 100프로 맞는 거임?
그런 거 가지고 이야기 하지말고 경찰들 비리나 부정 수사 같은 것 님이 먼저 해결 해주시면 안됌?
그런 것 가지고는 단 한마디에 욕설이나 문제는 삼지 않고 이딴 것에는 쉴드 오지게 칩니다?
공무원이 직업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뜬금없이 뭔 시달리고 말고를 말하는지?
살면서 민원을 넣어본적도 한번도 없는 사람인데 뜬금없이 민원 소리 나오는 것보니까
님이 더 문제 있고도 남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뭐 서로 할말 하고 가는 상황이지만
님 직업이 뭔데 이딴 식으로 말함? 까보던지
경찰이 무슨 드라마처럼 순서 밟고 수사 하는 줄 아네
신고 받으면 못 찾는 줄 아는데 다 찾는다
장난 하고 있나
저건 안일하게 생각한거고 저딴 식으로 그냥 경찰이 핑계 되거야
난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거고
무슨 드라마만 쳐 보셨나 내가 수도권 서울이나 경기쪽에서 싸움 나서 경찰 불러진 경우 한두번 본 사람 아닌데
문 닫혀 있어도 다 열고 확인하고 어떤식으로든지 다 찾아내는 경찰임
그걸 가지고 말하는 건데 뭘 민원이니 뭐니 드라마 에서 본 개소리만 자꾸 하는 거야
찾아내려고 했으면 찾았어
어떻게든
사람 살리려고 하다가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내가 말을 하겠니?
찾으려면 무조건 찾았어 경찰이 뭔 시발 동네 월급쟁이인줄아나
그딴거 안 거쳐도 문 열거 다 열고 어떻게해서든 바로 해버려
그리고 상황이 이러 이러 한데 그 집안 사람이 뭐 시발 고소를 할거 같어?
고소 해도 시발 반려 되고 사정 들으면 다 수긍하고
문제 생겨도 다 알아서 처리도 하고 하는게 경찰이야
한두번 사건 나는 줄 아나
사람 없다고 경찰이 문을 따고 들어갈수도 없으니 ...
반대급부로 공권력이 강해지는 상황이 오겠지만 어떻게 지금처럼 범죄자가 판치는 세상보단 낫자나?
그리고 전체 범죄에 비해서 폭력 절도 사건을 생각보다 적습니다.
그중 지능 범죄가 30%이상이고 폭력 절도 다합쳐도 지능 범죄에 한참 못미쳐요.
반대급부로 공권력이 강해지는 상황이 오겠지만 어떻게 지금처럼 범죄자가 판치는 세상보단 낫자나?
>> 예전에 이랬다가 존나 개판나서 지금 처럼 바뀐겁니다. 안그래도 지금 비리가 넘처나는 경찰들인데 총까지 쥐어준다? 장난 하십니까 ㅋㅋㅋ
어디든 상관없이 문 딸 권한이 있는 게 아니잖음.
그럼 아무 집이나 문따고 맘대로 들어가라는 소리임?
그렇게 들어갔으면 그거 가지고 또 뭐라해댔을꺼면서
다만 장난 전화도 많고 그냥 부부싸움 하다가 말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넘길 순 있지만 그렇게 계속 얼버무리고 면책 준다면 님이 말한 식으로 다~~~아 억까라고 할 수 있음
결국 늦장 대응이나 안일하게 생각한 것도 맞는 거임 님 기준으로면 경찰이 도망한 것도 억까 아님? 이러니까 강남 경찰서든 비리저지르고 다니는 경찰들이 득실 득실 하는거임 문 따고 들어가야지만 수사 가능한줄 아는데 그런 거 없이도 다 파악 가능하니까 다들 안타까운마음 플러스에 댓글도 대다수 경찰 대응 안 좋게 보는 말도 분명 나오는데 사람이 죽은 일에 혼자 억까라고 노라고 하지 마시길 님 가족이라면 경찰이 어쩔 수 없었으니까 괜찮다 할거임? 경찰이 칼에 찔릴 것 같아서 도망갔던 경찰도 어쩔 수 없었던 것도 사람들이 욕했던 것도 억까 겠네? 내 몸 지켜야하고 칼에 찔릴 것 같으니까 무서워서 도망친거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수사도 대충하고 사람 찾는 것도 안일하게 하고 인사 사건 아니면 다 접수만 하고 처리 안해주는 것도 수두룩함 본인이 겪은 적이 없으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거겠지만 괜히 강남 경찰서 욕하는 줄 아나 장윤기 사건도 그럼 어쩔 수 없는 거임? 막을려면 막을 수 있던 건데 경찰이 적극적으로 지원 하지 않았고 결국 죽은 뒤에도 애비가 증거 인멸하고 수사도 ㅈ 같이 한게? 억까 겠네 진짜 어쩔 수 없는 일은 커녕 미연의 방지를 할 수 있었던 사건도 님과 같은 생각으로 망가진 경우가 수두룩함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요즘 견찰들은 쉴드 쳐줄 필요가 없음 설사 잘못이 하나 없어도 일을 ㅈ같이 하니까
홍명보보고 감독으로서 역할에 충실해서 전술짜고 선수 훈련시키고 하는게 누구에게 피해가 가는데요?
그렇게 감독 역할하는게 누구의 권리를 침해하는건데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보세요
집에 있어도 굳이 초인종에 대꾸 안하는 경우도 있지만 집이 비어있을수도 있는겁니다
나중에 집에 돌아와보니 집주인도 없는데 문따고 맘대로 안으로 들어갔대요
집에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다른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거고요
마음대로 권리를 침해당한 집주인 입장에서는 빡치겠어요? 안빡치겠어요?
뭐 이런 거 이전에 님아 경찰은 영장없이는 남의 빈집에 무단으로 못들어갑니다 법이 그래요
영장쳐서 들어갑니다 영장없이 남의 빈집에 무단으로 들어가면 중징계예요
거기라고 확실한 증거라도 있어 특정이라도 됐으면 어떻게 영장쳐서라도 들어가봤겠죠 근데 특정도 안됐는데 맘대로 아무데나 영장쳐요?
반려됩니다 영장 그렇게 쉽게 안나와요
그리고 어떻게 알아내요? 방법 좀 이야기해보세요
비명소리가 났다 근데 정확히는 어딘지 모르겠다
이거 가지고 특정해서 알아낼수 있는 방법 좀 적어주세요
그런 방법이 있다면 경찰한테 특강이라도 해야겠네요
요즘 보완수사권때문에 작업들어가서 너무 까대는데 잘못한 깔것만 깝시다
본문의 경우는 안타까운 경우이지 경찰이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예요
님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이 걸어대는 말도안되는 무논리적인 민원들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시달리는지 아십니까?
생각이 그렇게 없음? 그럼 모든 사건 시끄럽고 문제 생기면 거기 못 들어가네?
어쩔 수 없다 하면 끝인거임?
내가 경찰인데 이건 어쩔 수 없으니까 수사 안해도 되고
안 나가도 되네 그럼 그리고
난 민원 넣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왜? 뜬금 없이 동문서답하시는지?
여기서 민원이 왜 나옴? 타령이심? 님이 공무원임?
시달린다는 소리가 왜 나오지?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
실제로 술쳐마시고 싸워서 신고 들어가서 못 찾아서 경찰이 돌아갔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경우만 있는지 아나본데
신고 받고 출동해서 다 찾아 내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무슨 시골에서 사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서울 경기 같은 경우 씨끄럽고 싸움이 나서 신고 하는 거 본인이 하는 경우가 아니라
남이 해서 출동해서 다 찾아내는데 경찰이 무슨? 왔다가 없으니까 가야 하고
말할게 없으니 지금 무슨 문을 따고 말고로 밀어 붙이는데
같은 상황에서 미연에 방지하고 처리한 건도 많고 실제 일래도 많은데
그건 찾아보지도 않고 지금 문을 따고 들어간다 만다 그걸가지고 미는데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신 것 아님? 사람도 영장 발부해서 가야 하고 무조건?
문 억지로 따서 변상 해주는 것도 경찰이 해주는 게 아니라
나라에서 다 알아서 변상 해줌
정말 긴박한 상황속에서 허락을 무조건 받는 줄 아네
사람이 죽어가는 게 뭔 허락이야
위치 특정안되면 영장도 안나오고요
거기에 형사는 영장없이 자의적으로 문따고 집안 들어가서 수색하면 형사처벌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영장없이 자의적으로 수색하는거 법적으로 강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문따고 안들어가고 다 찾을수 있다고 해서 방법 알려달라니 경찰은 다 찾을수 있다무새네요
뭐 경찰이 전부 궁예 관심법을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같고,
더 이상 말섞는게 벽보고 이야기하는 수준으로 피곤만 누적할듯보이니 저는 이만하겠습니다
그럼 사람이 죽어가는데 영장 다 낼거 내고 해서 문 따고들어가야 한다고
실질적으로 자살 신고 들어오면 다 문따고 들어가는데?ㅋㅋㅋㅋㅋ
그냥 냅두는 게 맞네 니 말대로라면
자살 신고 들어와서 문따고 들어가는건 또 그건 자살 신고 들어와서
들어갔다고 또 우길 사람이네
님 같이 안일하게 일반인이 여러집 돌아다니면서 문따고 들어가야 하는줄 아나
귀신 같이 그런 것 다 찾아내서 어딘지 다 알아내 실질적으로
밑에 댓글 달았지만 조용하게 안싸운척 하지만 다 걸려가지고
나온다고
그냥 안일하게 생각 한것 가지고 말한 건데 뭔 시발 억까라고 해 무조건
니 가족이라고 생각해봐 저런 상황에서 경찰이 문 따고 들어갈 수 없으니가
어쩔 수 없다 이리 쳐 말할지?
아님 경찰 보로 지랄을 할지 신고가 안 들어간것도 아닌데
대충 훓어보고 간거고 책임 회피로 저딴식으로 이야기한 걸가지고 말하는 거임
꼭 이런 거에만 지랄 하고 쉴드 칠게 아니라 그렇게 옳바르면 가서
님이 수습을 하고 저 앞에 가서 경찰 억까라고 말해보던지?
가서 경찰 억까라고 해보셈
그럼 모든 사람이 님 말에 100프로 오케이 할줄아나
댓글만 봐도 다 각자 욕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건데
무조건 님 생각이 100프로 맞는 거임?
니가 존중 받고 싶으면 남이 말한것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해
꼭 지말이 100프로 다 맞는 줄알어
그런 것 가지고는 단 한마디에 욕설이나 문제는 삼지 않고 이딴 것에는 쉴드 오지게 칩니다?
공무원이 직업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뜬금없이 뭔 시달리고 말고를 말하는지?
살면서 민원을 넣어본적도 한번도 없는 사람인데 뜬금없이 민원 소리 나오는 것보니까
님이 더 문제 있고도 남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뭐 서로 할말 하고 가는 상황이지만
님 직업이 뭔데 이딴 식으로 말함? 까보던지
경찰이 무슨 드라마처럼 순서 밟고 수사 하는 줄 아네
신고 받으면 못 찾는 줄 아는데 다 찾는다
장난 하고 있나
저건 안일하게 생각한거고 저딴 식으로 그냥 경찰이 핑계 되거야
난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거고
무슨 드라마만 쳐 보셨나 내가 수도권 서울이나 경기쪽에서 싸움 나서 경찰 불러진 경우 한두번 본 사람 아닌데
문 닫혀 있어도 다 열고 확인하고 어떤식으로든지 다 찾아내는 경찰임
그걸 가지고 말하는 건데 뭘 민원이니 뭐니 드라마 에서 본 개소리만 자꾸 하는 거야
찾아내려고 했으면 찾았어
어떻게든
사람 살리려고 하다가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내가 말을 하겠니?
찾으려면 무조건 찾았어 경찰이 뭔 시발 동네 월급쟁이인줄아나
그딴거 안 거쳐도 문 열거 다 열고 어떻게해서든 바로 해버려
그리고 상황이 이러 이러 한데 그 집안 사람이 뭐 시발 고소를 할거 같어?
고소 해도 시발 반려 되고 사정 들으면 다 수긍하고
문제 생겨도 다 알아서 처리도 하고 하는게 경찰이야
한두번 사건 나는 줄 아나
긴박한 상황에서는 그냥 할 수 있어
난 그저 핑계를 저런 식으로 대는게 싫다는 거임
그 도망간 경찰도 너랑 똑같은 소리 했어
생각이 서로 다를 순 있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안타까워서 할 수 있는 말로 생각하세요
싸우라고 글 올린 건 아닙니다만 글 펑해야 할듯
안타깝네요.
어쨋든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