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앞에서 담배피우는 20살 아들 혼냈더니 아내와 큰 아들이 반발”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부모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우는 20살 아들을 나무랐다가 오히려 아내와 다른 자녀에게까지 반발을 샀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린 누리꾼 A씨는 “여러 자녀를 키우고 있는데 오늘 너무 힘들다”며 “둘째가 아빠가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워서 혼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제는 A씨가 둘째 자녀를 혼낸 이후에 발생했다. A씨는 “그랬더니 집사람과 큰아들, 둘째까지 덤빈다”며 “최소한 부모님 앞에서 예의는 지키라고 했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한것인가. 아니면 내가 잘못한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큰 아이는 23살, 둘째는 20살”이라고 덧붙였다.
집에서 핀 건가
아이하라
james2
daiki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애비는 ATM 짓거리만 한거네..
그것도 니 과보다.
진짜 시팔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이지경이니까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어린노무새끼들이 남의 차 몰고 운전하다가 사고내거나 무인 편의점 가서 물건 집어던지고 개 작살을 내놓고
난 촉법이니까 벌 안받잖아 이지랄 해대지 남의 가정사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 사람 도리는 하고 살아야 하지 않나
어릴때부터 교육했으면 대충 눈치밥이라는 걸 알건데
아내 > 자식 > 개 > 아빠
그런데 그동안 바르게 컸던 아들이 20살에 갑자기 돌변 하진 않았을거 아냐 ㅋ
서사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