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넘어진 할머니 돕다 500만원 물어…'남일 모른척'이 답일까요?
이 기사 더해서 내가 직접 겪은일...
하루에 2번 응급차 오는거 본 사람 있나요? 전 보았어요.... 목욕탕서...
처음에 한 나이 80대 할아버지가 목욕하는데... 목욕탕 온도가 올라서 그런지 쓰러짐...
거기 떄밀이 와 제가 부축해서 욕탕에 나와서 테이블에 눕히고 119불러서 처치 하는데..
이 분이 절대 안간다 라고 고집 부림...119 가고... 이 노인분이 몰래 또 들어옴.,..,,,,
그러다 또 욕탕에서 쓰러짐...
두번쨰 눕힘..... 119 또 와서.... 뭐라 함...
노인분 옷 입히고 병원데 가더군요...
고집쎈 노인분들 진짜 많아요.... 하지 말라는것은 더 하고...
피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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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 내 지인이 아니면 왠만하면 안 나서는게 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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