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가자고 했으면 당연히 떡치는거 동의한거 아님?
모텔 갔는데 섹스하자는게 아니라는 여자의 생각은 이렇게 발전함
첫 남자랑 모텔가자는건 섹스하자는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두 섹스를 질리도록 하다보면, 넷플릭스보면서 하기도하고, 힘들면 밥도 시켜먹고, 지겨우면 게임도좀 하다가, 잠깐 낮잠을 자는 곳으로 변함.
결국 모텔은 그냥 쉬는 곳이 됨.
모텔은 쉬는 곳이라는 여자는 거르시오.
모텔 갔는데 섹스하자는게 아니라는 여자의 생각은 이렇게 발전함
첫 남자랑 모텔가자는건 섹스하자는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두 섹스를 질리도록 하다보면, 넷플릭스보면서 하기도하고, 힘들면 밥도 시켜먹고, 지겨우면 게임도좀 하다가, 잠깐 낮잠을 자는 곳으로 변함.
결국 모텔은 그냥 쉬는 곳이 됨.
모텔은 쉬는 곳이라는 여자는 거르시오.


건전한 여자야
자신의 생각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보편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고집이란걸 모르는 사람 진짜 답답함
그리고 섹스도 쉰다는것에 포함될수 있음 여자가 쉬고 싶다면 그냥 옷만 벗고 가만히 있어주면 되자나 남자가 알아서 다 할텐데 뭔 걱정임?
전 안만나요ㅋㅋ 남자처럼 어느정도는 밝히는 여자를 만나야 인생이 행복함
전혀 안밝히는 여자 만나봤는데.. 절레절레..
살아보니 경험치가 누적되어 이해도 폭이 넓어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듯이 ㅎㅎㅎ
결론은 모텔에 두 발로 걸어서 가도 관계 할지 안할지 물어봐야함 ㅋ 녹음해두고
쉬로간거 맞는 ㅋ 하러간거 아니자나 ㅋ
밀당도 적당히 해야 하는데, 저러다 30살 넘고 그러다 40살 보게 되는거지
이건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봐와서 하는 말임
순진하네
뭐하러 미쳤다고 돈내고 모텔을 가냐
차라리 "오늘은 피곤한데 참아주면 안될까?"가 나오든가 저렇게 나오면 내가 매력없는 사람으로 느껴지는게 당연한거임.
시간당으로 따지면 5성급 호텔비임
어차피 그정도로 느끼면 헤어지는건 맞음...
그래 놓고서는 성관계를 안 해준다고 뭐라고 하는 건 상황에 안 맞는 얘기...
그냥 모텔 가서 놀다갈래? 도 아니고...너무 피곤하고 힘들다고 한 여친을 남자가 쉬자고 데려간거군요.
너무 피곤하고 힘든 여친이 성관계를 거부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건 내가 이상한 건가요?
전날 밤샘업무라던가 술을 많이 먹혀서 같은 진짜 피곤한 그런거라면 그럴수도 있지~
무조건 삐질게 아니라 이정도면 관계가 상당히 깊어진것이니 잘 토닥여 주고 다음 기회를....
근데 어떤 여자가 할 마음도 없는데 맨정신에 밀 그대로 쉬러 들어 갈까?
보나마나 주작이던가
아니면 범죄냄새가 난다
남친이 여사친이랑 모텔에 다녀왔는데 그냥 쉬다 온거다 말하는거 이해하면 인정이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