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수거 해가는곳에 카페 컵 용기 하나 버렷더니 짜증 들엇네
카페에서 포장해서 길에서 커피 다마시고 남은 얼음은 배수구에 버리고 플라스틱 용기만
쓰레기 수거 해가는곳에 놓앗더니
짜증내면서 거기가 쓰레기장 이냐면서 집에가서 버리라네
그냥 손에 컵용기만 잇엇으면 그냥 집에서 버렷겟지만
손에 이미 다이소에서 산 물건 3개 들려 잇엇고 마트도 들려야해서 버리고 싶엇음
카페에서 포장해서 길에서 커피 다마시고 남은 얼음은 배수구에 버리고 플라스틱 용기만
쓰레기 수거 해가는곳에 놓앗더니
짜증내면서 거기가 쓰레기장 이냐면서 집에가서 버리라네
그냥 손에 컵용기만 잇엇으면 그냥 집에서 버렷겟지만
손에 이미 다이소에서 산 물건 3개 들려 잇엇고 마트도 들려야해서 버리고 싶엇음


욕먹는게 억울한가?
보통 남은 커피에 쓰레봉투 근처에 버리는데 그거 처리할려면 휴휴
그런데 이해를 해야 하는 게 선생님 집 앞에 누가 쓰레기 버리고 본인이 그걸 항상
정리해야 한다면 아마 비슷하게 행동하실 거예요.
그리고 밖에 분리수거장이 있는거면 공용 아님? 개인용이 밖에 있을 일이 있나?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플라스틱 넣는게 왜 무단투기임? 정말 이해가 안가네.
하나 버려져 있으면 얼음 남아있던 음료가 남아있던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