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판매상들의 수익체계가 있습니다.
아주 쉬운 접근성을 만들기위해 거부감이 들지않게 마약을 경험시키죠.
집중력을 높여주고, 우울증완화시켜준다며 무료로 음료에 타서 주거나 영양제와 섞어 주고 반복하면 중독성으로 알아서 더 찾을때는
가볍게 적은 비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하고 중독성이 더욱 강해지고 더 많은걸 요구하기 시작할때부터는 가격을 더 올려받고
그렇게 양이 늘어나고 주문횟수가 늘어나면 던지기 수법으로(특정 장소에 마약을 놓고) 거래를 틀게되고
갈수록 가격은 고공행진으로 폭리를 취하는 방식.
돈이 없거나 부족하면 마약공급알바(혹은 성매매, 성접대노예)로 충당시키는걸로 마약거래를 계속 하게 만들고.
그렇게 개개인이 마약공급책이되는데 이게 점조직이되는거라 수사망에 걸려도 그 이상의 큰 마약 몸통을 잡기가 어렵거나 잡기위한 시간이 길어지죠.
한두명씩 개개인이 마약공급이 멈추면 수사망에 걸려 잡힌걸로 판단하고 또 장소를 옮기고 사람을 바꾸고 수사정보를 구하면서 관망하다가 또 움직이고 반복.
마약은 한정되어있으니 마냥 저가에 판매는 하지않습니다.
접근성 좋게 초반에 바짝 내려 파는
판매 전략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진짜 원인은 펜타닐 때문 아님 ?
일반 화학 물질에서 합성이 가능해서
다른 마약에 비해 엄청 만들기 쉬운데
생산 비용이 아주 싸고 반대로 효과는 아주 쎄서
가성비가 기존 마약과 비교 불가.
당연히 다른 마약들도 멱살 잡혀 단가 내려올 수 밖에 없음.
그게 다 돈인데 정작 돈은 안주고 하라고 하니까 될리가 없죠.
단속이야 그렇다 쳐도 처벌이 왜 돈이냐? 감옥에 빈자리가 없는데 새로 지을 돈을 안줌.
사실 제대로 이야기하자면 지금 새로 짓는 교도소가 좀 있긴 한데, 완공은 멀었음. 돈을 안주니 공사가 제대로 진행이 안됨.
공급이 늘면 당연히 접근성은 낮아짐.
아주 쉬운 접근성을 만들기위해 거부감이 들지않게 마약을 경험시키죠.
집중력을 높여주고, 우울증완화시켜준다며 무료로 음료에 타서 주거나 영양제와 섞어 주고 반복하면 중독성으로 알아서 더 찾을때는
가볍게 적은 비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하고 중독성이 더욱 강해지고 더 많은걸 요구하기 시작할때부터는 가격을 더 올려받고
그렇게 양이 늘어나고 주문횟수가 늘어나면 던지기 수법으로(특정 장소에 마약을 놓고) 거래를 틀게되고
갈수록 가격은 고공행진으로 폭리를 취하는 방식.
돈이 없거나 부족하면 마약공급알바(혹은 성매매, 성접대노예)로 충당시키는걸로 마약거래를 계속 하게 만들고.
그렇게 개개인이 마약공급책이되는데 이게 점조직이되는거라 수사망에 걸려도 그 이상의 큰 마약 몸통을 잡기가 어렵거나 잡기위한 시간이 길어지죠.
한두명씩 개개인이 마약공급이 멈추면 수사망에 걸려 잡힌걸로 판단하고 또 장소를 옮기고 사람을 바꾸고 수사정보를 구하면서 관망하다가 또 움직이고 반복.
마약은 한정되어있으니 마냥 저가에 판매는 하지않습니다.
문제는 그걸 처음에는 그렇게 팔고 나서 나중에 중독 되면 비싸게 가격 처올리는 케이스가 많아요.
학생들이 그거 모르고 환각이나 호기심에 사용하다가 중독된 케이스가 많은걸로 압니다.
학생들 호기심에 섹스 하는거 와 같습니다.
초중고 딩 애들이 여자남자 섞여서 놀때 우리 섹스할래? 해서 하는것과 같다는 거죠.
하지만 섹스하다 그 맛을 알아버리면 ????? 마약도 마찮가지에요.
점점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 전재산을 다 뿅 가게되는....
무서운 필로폰...
판매 전략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진짜 원인은 펜타닐 때문 아님 ?
일반 화학 물질에서 합성이 가능해서
다른 마약에 비해 엄청 만들기 쉬운데
생산 비용이 아주 싸고 반대로 효과는 아주 쎄서
가성비가 기존 마약과 비교 불가.
당연히 다른 마약들도 멱살 잡혀 단가 내려올 수 밖에 없음.
단속이야 그렇다 쳐도 처벌이 왜 돈이냐? 감옥에 빈자리가 없는데 새로 지을 돈을 안줌.
사실 제대로 이야기하자면 지금 새로 짓는 교도소가 좀 있긴 한데, 완공은 멀었음. 돈을 안주니 공사가 제대로 진행이 안됨.
난 저런거 찾아서 사는 사람이 대박 신기함
안타깝네요
전국 대학동아리 에서 마약 팔던 주범 새키 잡아 처 넣었더니 집행유예로 풀려남 ㅎ
유통책을 풀어주고 잘하자 이지랄 하는데 잘도 약쟁이 들이 줄어들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