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소설이라고 생각한다면 뉴스는 모두 가짜냐??
현실에서 존나 흔하게 벌어지는 일인데..
사장,상무,부장 등등 이 미쳤다고 직원한테 이러냐고??
그냥 주점가서 논다고???
현실을 좀 살아!!!!!!!!!!
뉴스에서 부모자식간에 살인 나고, 모르는 사람 찔러죽이는게 현실이야!
혼자서 눈귀 가리고 뉴스 안보면 그게 평화로운 세상이냐? 띨띨한 새끼야?
현실에서 존나 흔하게 벌어지는 일인데..
사장,상무,부장 등등 이 미쳤다고 직원한테 이러냐고??
그냥 주점가서 논다고???
현실을 좀 살아!!!!!!!!!!
뉴스에서 부모자식간에 살인 나고, 모르는 사람 찔러죽이는게 현실이야!
혼자서 눈귀 가리고 뉴스 안보면 그게 평화로운 세상이냐? 띨띨한 새끼야?


계속 그러면 미친놈이고
"넌 자가용만 타냐? 택시도 타고 렌트도 하고...... "
이런 개소리 하면서
이여자 저여자 찝적대더라
대충 검색만 해봐도 회사 상사가 고백공격하고 집쩍 댄다고 고민글 ㅈㄴ많음..
안하느니 못하니 하지 말란거죠.
근데 여자들이 벨벨꼬여서 조아하게 된 남자한테 사귀자고 말한적 있나? 없으니 남자입장서 개나소나 다 시도하는 거지..
좌우지간 여자들 심리는 이해를 못해가 맞음. 나이가 많아도 핸썸하면 넘어가는거 완전 동물의 세계지?(10살 20살 차이가 돈으로 된다는 생각은 일단 버려!)
평범한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가만이 있는다고 이성이 다가오진 않아서
적극적으로 대시해야 하지만
저렇게 하면 안돼죠
선을 넘으면 안됩니다
직장에서는 특히 조심해야 해요
고백당하든 하든 사수나 후배든 동기든 같이 일하기 힘들어집니다
1990년에 강의 끝나고 자주 가던 호프집 사장이 미혼이었는데
지방에서 졸업하고 서울 온 여자 알바가 착해서 계속 들이대더니 결국 결혼하던 기억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