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우유를 맛있게 먹기 위해...
제티같은 우유에 타 먹는걸 샀는데
또 막상 사니까
저어서 우유에 녹이는 과정이 너무 귀찮은겁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아 자동으로 저어주는 기계를 사면 되겠구나! 하고
그래서 1만원 정도하는 충전식 휘핑기를 사서
오늘 750ml 텀블러에 초코맛 두개 타고 기계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기계가 힘이 쎄더라고요.
또 막상 사니까
저어서 우유에 녹이는 과정이 너무 귀찮은겁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아 자동으로 저어주는 기계를 사면 되겠구나! 하고
그래서 1만원 정도하는 충전식 휘핑기를 사서
오늘 750ml 텀블러에 초코맛 두개 타고 기계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기계가 힘이 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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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한대서 그냥 마트가면 팔줄알았는데 취급하는곳이 주변에업어요
수입 우유나 똑 같은 우유죠
애초에 우유 자체를 소화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근데 수입산은 1년이라니. 요것은 좀 충격적임
수입멸균우유 드셔보시면 가끔 몽글지고 둥둥 떠다니고 마실때도 이물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바로 이것 때문이지 싶습니다.
멸균우유가 3개월 이상 장기간 지나면 그렇게 되거든요.
멸균우유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이런 이물감을 몽글지는 것을 늦추고 더 오래 드시고 싶으면 미개봉 일때도 냉장 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훨씬 좋은 컨디션으로 오래 가니까요.
모든 음료중에 최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