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지역 사람들 발전 못하는거 이해되지 않나요?
아니 딱 30분만 밖에 걸어도 머리가 익어서 아무 생각안남..
무얼 생각하고 있었는지..
무얼 하러가고 있는 건지..
무얼 해야 하는지..
전부 생각안나고 머~~엉 한채로 좀비처럼 움직이게 됨..
이 더위에
진짜 버티는 것 한가지만으로도
삶과 죽음의 사이를 오가는 것 같음..
조금만 무리를 해서 일하거나 깊게 생각하려 한다면,
그 순간 익어버린 뇌가 펑~ 터져서 뇌의 조각이 흩어질 것만 같음..
더운 지역 사람들
버티는 것만 해도 대단한 거임..
피부는 멜라닌 세포 총출동해서 자외선 방어막 만들어야 살아남으니까
검은 피부로 코팅되고
유일한 예외가 싱가폴이라는데,
싱가폴은 케리어가 발명한 에어컨을 사무실에 도배한 이후에나 발전함.
그것도 에어컨으로 온도 낮춘 사무실에서 금융으로 성공한...
xmsxmsektzja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나이가 많으면 더위를 잘 못느낀다네요
우리나라 여름 만큼 빡쌔진 않아서 ㅎ 거긴 진짜 덥기만하지 습한기간은 짧아서
안그러면 겨울에 굶어죽으니..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