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출신 진해성 행사 강행!!! 논란!!!
일진 출신 가수
지역축제 노게런티 강행!!
지역축제장 그대로 진행!!
말세다 말세엿!!!
열나 애들 패던 놈들이 출세하는 세상!!!
"노개런티 재능 기부"...'학폭 논란' 가수, 축제 초청한 지자체 '출연 강행'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가수 진해성이 지역축제 초청 가수로 무대에 선다. 지자체 측은 "진해성이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에 나선 것"이라며 출연을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15일 충북 영동군청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영동 곶감축제 개막식에 진해성이 초청 가수로 출연한다.
진해성 측은 이에 대해 "중학교 학생기록부에 '교우관계 원만' 등 내용만 있고 학교폭력으로 인한 징계 사실이 없다"며 A씨를 상대로 1000만원의 손배소를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제20민사부는 "학교폭력은 보복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교사나 부모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록이 없다고 해서 학교폭력이 없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 중학교 동창들이 공통되게 '진해성이 학창시절 일진이었다'고 진술한 점 △ 또 다른 피해자 C씨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된 점 △ B씨의 글이 익명으로 작성됐더라도 신빙성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씨의 글이 허위사실이라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고 봤다.
이 판결은 진해성 측이 항소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다.
진해성에게 학폭을 당한B씨는 비참한 학교 생활을 보냄!!!!
이 사건은 2021년 2월22일 익명의 네티즌 B씨가 네이트 판에 "동진중학교 재학 당시 진해성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B씨는 진해성이 학교에서 알아주는 일진이었으며, 자신을 포함한 동급생에게 심부름을 강요하고 구타와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해성의 숙제를 대신하느라 제 숙제를 못해 혼난 날도 있다. 빵 셔틀(빵 심부름)을 한 적도 있다. 진해성은 제게 자위 횟수와 방법을 물어보기도 했고, 시늉이라도 해보라고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해성의 학교 폭력으로 비참한 학창시절을 보냈다"며 "진해성의 공식 셔틀로 낙인 찍혀 누구도 저를 동등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는 피해야 할 대상이었고 무시 받고 천대 받는 게 당연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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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찾아 보니까 아무것도 안적힌 공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