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2층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원문 :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1&wr_id=700394
아래는 해당게시물이 원래 있던 인스타의 설명 :
경기도미술관(@gyeonggimoma) 건물 곳곳에 이상한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2층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이 계단, 입구, 엘리베이터 등 관객 동선에 배치되어 있는데요. 화장실 위치를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린 직원들이 붙여 놓은 걸까요? 그러기엔 무서울 정도로 많고, 적혀있는 글도 좀 이상한데요…
사실 이 안내문은 하나의 작품입니다. 예술, 건축, 전시기획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건축사무소 ‘하이퍼스팬드럴(@hyperspandrel)’ 전재우 작가 작품으로 제목은 <화장실은 2층에 없습니다.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인데요. 지난 2024년, 남서울미술관에서도 양해를 바란다는 내용의 안내문 작품을 설치해 화제가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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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뭐 저렇게 정성껏 붙여놨을까 싶었는데 그것도 전시작품의 일부라고 합니다.
세워놓은 안내판도 전시작품이랩니다.
그럼.. 해당층에는 실제로 화장실이 없을까??
원래 화장실이 있던곳을 폐쇄한 모양입니다.
실제로 화장실은 없다고 합니다.
Comments

위위경이의방
07.23 11:18
아직 그곳에 화장실 있다......

Ayano
07.23 11:19
2층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발견시 신속히 직원에게 알린 후 건물을 이탈하기 바라며, 절대 입장하자 마십시오.

SinSun23
07.23 13:27

영웅
07.23 11:23
작품이야
토향기
07.23 11:37
화장실을 먼저 찾아놓고 돌아다녀야 될듯요

임페리얼
07.23 11:39
tcafe211
07.23 12:07
진짜 안내문인 줄 알고 낚일 뻔했네요. 작가의 의도가 정말 기발하네요.
roma92
07.23 12:35
모든게 작품이되네요
koko
07.23 12:51
왜 저렇게 많이 붙였나 했더니 전시작품이었군요.
세이쥬로
07.23 13:05
ㅋㅋ
슈퍼대디
07.23 13:31
와우. 하나의 작품이었다니..
마사루
07.23 14:47
가프옹
07.23 18:36
ㅋㅋ
ab973
07.23 19:08
와 전시작품의 일부분 이었다니.. ㄷㄷㄷ
가무소
07.23 20:27
ㅎㅎㅎㅎ
zkal
07.23 21:12
sss55
07.23 21:15
ㅎㅎ
뚜루뚜르르르
07.23 21:18
기발하네요 ㅋㅋ
버드나무
07.23 22:35
신박하네요 ㅋㅋ
술의눈
07.24 00:54
작품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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