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득이 매출 근황!!
처음 개발시 두바이 초콜릿을 타켓으로 변형시켜 만든 두쫀득이
전국구로 난리 부루스 나면서
초대박 행진중!!!
다른 업장에서 흉내를 내서 팔든지 변형시켜 말든지 관여 안하는 사장님!!!!
특허를 냈어야 하지 않았을까??!!
자사몰 개설 1년 만에 월 매출 13억 원을 달성
이 유행의 시작점은 경기 김포에 위치한 '몬x쿠키'다. 이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김나리 제과장의 베이킹으로 탄생한 두쫀쿠는 지금의 전국적 유행을 이끌었다.
이 대표는 자사 SNS를 통해 “좋아서 죽을 것 같다. 하루하루가 황홀하다”며 열풍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두쫀쿠를 몬x쿠키가 처음 개발했지만 다른 매장들이 더 유명해진 것에 대해 "배 아프지 않냐"는 질문에는 “오히려 감사하다. 디저트 가게 사장님들 덕분에 두쫀쿠가 ‘전국구’가 됐다”고 밝혔다.
‘짝퉁’ 논란에 대해서도 관대한 태도다. 마시멜로 피를 쓰지 않거나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사용하는 변주에 대해 그는 “어디서 드셔도 괜찮다. 디저트 가게 사장님들이 각자 정성을 담아 만든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실제 판매 실적도 그 유행을 증명하고 있다. 몬 x쿠키는 12월 기준 네이버 9주 연속 1위, 하루 1만5000개 생산, 택배 2000박스 출고를 기록 중이다. 이 대표는 “매일 밤 11시까지 택배 수거가 이어진다”며 "야간 근무를 하는 택배 기사님들을 위해 '두바이 수건 케이크'로 생일 파티를 열어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호이짜요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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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상술이 대단해요
시장 떡집가면 둥그런 찹쌀떡안에 팥고물이라고 해야하나? 들어간거 말이죠
한팩 5개에 5천원
두쫀쿠라구요ㅋ
개봉박두! 두미네이터!
이름만 가져온거였나보네
우리가 원조인데 덜 알려져 아쉽다
이런 소리도 안하고 저렇게 긍정적이란게 정말 대단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