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그냥 조카만 개쓰래기인건데....학교도 자퇴한 양아치가 그냥 여기저기 겁나 박고 다니는건데 이런놈들이 꼭 밤일 잘하니까 외로운 숙모가 넘어간거. 조카 받아준것도 착하면 못하는 일이고 처음 당하고 신고 안한것도 착한거고, 나중에 용서하는 남편까지 딱봐도 바보같고 멘탈약하고 착한 인간들이 양아치 한놈한테 당한거. 불륜 히토미의 관점으로 봐야하는게 아니라 사회악이 미치는 악영향의 관점일듯. 저런걸 사귀는 줄알고 결국 칼찌까지 하는게 전형적으로 평소 착하고 잘 참다가 저런일로 인생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특임
모녀가 한 헬스장에서 마성의 트레이너에게 동시 pt를 받았는데 이 트레이너가 모녀 모두가 연애중인거 남편이 알고 찾아와 덤벨로 머리 내려친사건이 암암리에 전설이 되어버렸지요.
세상은 역시 넓고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는듯
요즘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의 사건 사고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만 같아요
어떻게 사람을 죽이려고 칼로 배를 찔렀는데 집유가 나올 수 있지?
https://www.kyeongin.com/article/102371
10살차이면 충분히 이성으로 볼수있는 관계고 숙모면 피붙이도 아니잖음
저런 애를 왜 집에 들여서 젊은 마누라와 붙어 있게 만든건데
기막힌 사연은 이렇다. A(26·가정주부)씨는 지난 2003년 1월 초대하지 않은 '사랑방 손님'을 맞게 된다.
23년전.................
16살의 조카는 지금 39살이네...
여친을 보고는 힘이 넘처서 찌를수 있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