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주한미국 대사대리는 16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주최 대담에 참석해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 지지 극우 인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하며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위한 것에 대해서는 “난 그들이 미쳤다고 느꼈다(I felt they were crazy)”고 말했다.
윤 전 대사대리는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신이 그를 간택한 것처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얘기를 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사람들 면전에서 말하진 않았지만,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117083615361
대북송금은 검찰조작 사건으로 판결 났는데도, 기사 제목 꼬라지가 ㅋ 분명 평소 뉴스 안보는 선동 잘 당하는 애들 타겟이지겠지. ㅎ
어차피 실질 수입은 안보리 제재로 어렵고, 일단 북한을 대화의 장을 끌어드려보려는 미끼용이지 뭐.
근데 저걸로 북쪽애들이 미끼를 물지 모르겠네.
걸까요?
아니면 병짓인데
윤 전 주한미국 대사대리는 16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주최 대담에 참석해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 지지 극우 인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하며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위한 것에 대해서는 “난 그들이 미쳤다고 느꼈다(I felt they were crazy)”고 말했다.
윤 전 대사대리는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신이 그를 간택한 것처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얘기를 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사람들 면전에서 말하진 않았지만,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117083615361
어차피 실질 수입은 안보리 제재로 어렵고, 일단 북한을 대화의 장을 끌어드려보려는 미끼용이지 뭐.
근데 저걸로 북쪽애들이 미끼를 물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