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려다 타이밍 놓친 시조 네 수...
제목 한산한 불금 아침에..
일찌감치 출근하여 사무실에 홀로앉아
티까페 엔터치고 비번넣고 접속할제
스치는 주간베스트가 이내눈을 끄나니
러시아녀 묶어놓고 먼짓을 한단말고?
사진찍어 옆동네에 포인트로 바꾸는감?
참아라 열어보다 들키면 무슨망신
궁금해서 미치겠네 화장실로 달려왔네
전후좌우 살펴보고 변기위에 앉는순간
옴마야 깜짝이야 마누라 카톡이야
열어보니 별거없네 괜시리 쫄았도다
쫄아가며 열어본들 무슨소용 있겠소만
그래도 보고싶은건 DNA 탓이구랴...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자게판 주간베스트임, 어른게시판 아님
Comments

선녀와나후끈
01.17 12:25
무슨말씀인진 모르겟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네오휴먼
01.17 12:51
koko
01.17 14:39
김군
01.19 11:52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