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한자 현판도 원형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정보를 참고해서 새로 만들었는데 가치의 훼손은 이미 된 것이라 봐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훈민정음체로 계속 현판을 단다는 것도 그리 바람직 하지는 않아 보이네요.
차라리 여러가지 디지털 현판 같은 것을 만들어서 광고판 처럼 또는 구글 제목 마냥 바꿔 다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저는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는 어엿한 한글이라는 언어가 있고 말도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고 있는데, 여기서 한자를 한글로 해석해서 읽는 것은 뭔가 세종대왕님한테도 미안하고 한국어가 모국어답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또하나 어느 한 지역 만이라도 여전히 조선어를 쓰고 있다면 모를까 조선어는 일제강점기를 끝으로 명맥이 끝난 언어기 때문에 사실 한국어밖에 남아있지 않죠.
한국인들 중에 조선 말씨를 쓰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데 굳이 한자를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조선시대 고서들도 전부 현재의 한글로 번역해서 보관해야지 훗날 후손들이 보다 쉽게 조선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누가 그런 고리타분한 걸 찾아볼까만은...)
그걸 상징성 때문에 한글화 한다는 것도 웃기잖아요?
더 강력하고 특별한 동기가 없다면야...
그냥 역사적 의미로서 그냥 두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예, 영어 일어 다 넣어야지 교통표지판처럼
왜? 이참에 광화문도 현대식으로 뜯어고쳐야지,,,
썩어빠진 사람들,,,
한글이 아무리 좋아도 저건 좀 아닌 것 같음..
물론 그렇다고 훈민정음체로 계속 현판을 단다는 것도 그리 바람직 하지는 않아 보이네요.
차라리 여러가지 디지털 현판 같은 것을 만들어서 광고판 처럼 또는 구글 제목 마냥 바꿔 다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우리는 어엿한 한글이라는 언어가 있고 말도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고 있는데, 여기서 한자를 한글로 해석해서 읽는 것은 뭔가 세종대왕님한테도 미안하고 한국어가 모국어답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또하나 어느 한 지역 만이라도 여전히 조선어를 쓰고 있다면 모를까 조선어는 일제강점기를 끝으로 명맥이 끝난 언어기 때문에 사실 한국어밖에 남아있지 않죠.
한국인들 중에 조선 말씨를 쓰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데 굳이 한자를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조선시대 고서들도 전부 현재의 한글로 번역해서 보관해야지 훗날 후손들이 보다 쉽게 조선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누가 그런 고리타분한 걸 찾아볼까만은...)
바꾸면 다른거도 얘는? 재는? 다바꿀껀가?
한자들어간 문화유산을 다바꿀꺼아니면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