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옛날에는 에어컨 거의 없이 어케 살았지????
진심 90년대 중반때 생각남.. 엄마랑 계속 번갈아서 찬물샤워하고 나와서 방엔에서 팬티만 입고 있었음..
진심 계속 덥고 땀이 계속 나옴. 94년 진짜 미친더위였는데..
그래도 그 더위가 엄청난데도 죽을거 같다 수준은 아니었음.. 버티면 버텨지는 그런 느낌???
요즘은 콘크리트때문에 그런가 .. 습도?? 버틸수가 없는 수준이긴함.
진심 90년대 중반때 생각남.. 엄마랑 계속 번갈아서 찬물샤워하고 나와서 방엔에서 팬티만 입고 있었음..
진심 계속 덥고 땀이 계속 나옴. 94년 진짜 미친더위였는데..
그래도 그 더위가 엄청난데도 죽을거 같다 수준은 아니었음.. 버티면 버텨지는 그런 느낌???
요즘은 콘크리트때문에 그런가 .. 습도?? 버틸수가 없는 수준이긴함.


암튼...
우린 캐리어 박사를 찬양해야 합니다.
남들 선풍기로 죽을거같다 할때집 창문 다 닫고 에어컨틀고 배까고 거실바닦에 들어누워서 수박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었죠
뿐만 아니라, 성적 컨텐츠 노출이 많아지니 성범죄도 많고
성범죄 없애려면 성에 관련된건 다 막아야 함
성적컨텐츠 많다고?? 성범죄률이 높아져요??
성에 대해 미개하고 컨텐츠 없을때 신고률이 낮았을뿐
그때 성범죄률이 훨씬 높았고 지금 말하는 성희롱도 아무렇지 않게 많았는데..
진짜 1차원 적이시네.. 그럼 액션 영화 많이 나옴 ufc이런것도 유행하니..
폭행사건도 훨씬 많아졌겠네요?? 연쇄 살인사건도 영화 나오니 연쇄살인 범도 늘어나고??
그런 논리면 주방에서 쓰는 칼도 살해위험이 있으니 다 뺏어야 겠네요?
요즘 세상에 아직도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지구온난화
엄마가 항상 하셨던 말씀이죠.
그래도 여유가 넘치는건 참 부럽네.
그땐 에어컨 없이도 견딜만 했는데 지금은…
저희집 첫 스탠드형 에어컨은 98년이었네요.
78년에 여천의 사택으로 이사 가니까 집집마다 금성 에어컨이 있어서 그때부터 사용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