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입장에서 딱 이정도라고 생각함. 저걸 먹겠다고 제주도를 간다?? 미친짓.(핫할때야 인스타 남긴다고 가는 건 어느정도 이해함) 제주도 일정이 2박3일인데 저길 간다?? 미친짓(다른거 먹기도 바쁨) 일정이 길고 아이들이 원하면 가볼만함.(아이들 얘깃거리도 되니)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피자나 햄버거 맛집도 제주도엔 널렸음.
제 생각인데,
처음에 돈까스는 경양식집에서 약간 고급스럽게 먹을수 있는, 특별하게 먹는 음식이었는데, 현재는 아무나 쉽게 접근하고, 돈까스 맛집도 풍부해져서 접근이 너무 쉬운 음식이 되었다는 뜻일까 생각하네요.
옛날엔 중국집도 특별한날 특별한 음식이었는데,
이젠 돈까스도 중국집처럼 라무렇게나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메타가 변했다는 뜻인것 같아요.
맛 있어봐야 그맛이 그맛인데 그맛보다 못한집은 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이어지는거라 별의미없는 쌉소리듣는 느낌이랄까?
물론 난 저런데 찾아다니진 않음...
뭔가 의미있는 듯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랑 별차이가 없음..
제가 알기로 돈까스는 연돈 같은 일식 돈까스와
남산 돈까스 같은 경양식?? 그런 돈까스가 있는걸로 아는데 메타가 바꼇다는게
또 무슨 새로운 돈까스 스타일이 생긴건가요?
처음에 돈까스는 경양식집에서 약간 고급스럽게 먹을수 있는, 특별하게 먹는 음식이었는데, 현재는 아무나 쉽게 접근하고, 돈까스 맛집도 풍부해져서 접근이 너무 쉬운 음식이 되었다는 뜻일까 생각하네요.
옛날엔 중국집도 특별한날 특별한 음식이었는데,
이젠 돈까스도 중국집처럼 라무렇게나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메타가 변했다는 뜻인것 같아요.
맛 괜찮아 근데 줄서있을 정도는 아니야 라고 했음
예전 극 초창기면 몰라도
그런데 갈 기회를 포기하면서, 외지사람이 줄까지 서가며 먹을건 아니긴 해
제주도 살면 가끔 가겠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옆쪽에 무슨 고기집 들어갔었음
돼지고기에 갈치 속젓 내주던데 맛있었음
저도 안갈거같긴하지만 가시는 분들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내요
본토가 육즙 더 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