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월 700만원 버는 택배기사
대단하다 진짜
Comments
탐진치3독
07.28 09:13
저러다가 아프면 현타 올듯
너구리양
07.28 09:14
spinon
07.28 09:15
대단하기도 하면서 짠하지고 하고...존경스럽기도 하다
원당
07.28 09:16
더위에 몸 건강 챙기시고 일하셔요..존경합니다.
BornToSex
07.28 09:22
하루에 12~14시간을 육체노동하는데 순수익이 650~700만이라는데 님들 생각에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적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영이입니다
07.28 09:46
적다고 생각합니다
가무소
07.28 09:32
건강해야되는디
슈퍼맨
07.28 09:40
건강 안 챙기면 아무 소용없음..
그때
07.28 09:58
저런 분 은근 았음. 하지만 진짜 건강이 최고
천재폭발
07.28 10:33
화이팅입니다.!!!
라덴
07.28 10:39
https://youtu.be/Jou1ZE_9FWQ?si=nVhzW096SRUXrjYr

영웅
07.28 11:06
대단합니다.
모찌e
07.28 11:09
아이고ㅠㅠ 먹고살기 힘드네요
stone244
07.28 11:16
나 어릴때만해도 주변에 저런사람들 천지여서.. 딱히 새롭다거나. 안쓰럽다거나. 그런느낌은 없는데 20대때. 대학근처. 고시원가보면 진짜. 반이상은 저런 사연있는 사람임.. 반은 몰리다가 몰리다가. 고시원까지 간사람들이였고. 그때가. 99년도에서 2000년도사이여서. 진짜 집안빚 다 떠앉고 20대초반에 군대도 안갔는데. 오토바이 한대 사서 그걸로 퀵서비스 하면서 어떻게든 한달 생계비랑 이자낼돈 모아서 내는친구도 있었고. 진짜 고딩때 잘살았는데 갑자기 집안이 망해서 들어온친구들도 꽤 많았음. 사연도 다 돈문제에. 가족문제. 그런데도 서로 위로해주듯이 상처난거 핥아주듯이. 자조적인 유머로 힘든이야기 하면서 버텨내고 했는데. 그런데도. 한가지 분명한건. 저렇게 어렵게 살아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있고. 앞으로 못가고 제자리에 버티는사람도 있고 후진만하다가. 아에 고꾸라지는사람도 있음.. 그래도 다 살아지더라. 자신의 삶에 의미를 다 각자 나름 찾는것 같고. 어떻게든 살아지는데. 삶을 포기하는사람은. 그냥 그대로 끝남.. 전날 웃고 떠들고 술먹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죽었다고 하는놈들도 꽤 있었고. 집안에 빚어마어마한데 혼자 다 떠앉고 있는데 군대끌려가게 생겼다고 동생하고 할머니 죽는다고. 자살하겠다고 자해하던 친구도 있었고. 아 괜히 그때 생각하니까 울적해지네요. 다들 힘내시길
ns2026
07.28 11:22
힘든 현실을 정면으로 해쳐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koko
07.28 11:37
roma92
07.28 11:39
결과는 돌아옴
트황상주니어어
07.28 11:55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게 대단합니다
tcafe211
07.28 12:26
17살부터 10년을 버틴 세월이 참 대단해요. 정말 깊은 여운이 남네요.
세이쥬로
07.28 12:43
ㅜㅜ
ab973
07.28 17:21
엄청 대단하십니다~
sss55
07.28 20:45
술의눈
07.29 00:41
대단하네요
뚜루뚜르르르
07.29 11:47


주성치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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