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버스 전철 이용 후기 ㅋㅋ
어제의 실수를 바탕으로 이제 그 경험으로 인한 프로 환승러로 빙의 해서 버스그리고 다시 지하철을 타 봤습니다.. 버스로는 3정거장 지하철로는 1정거장
이게 버스 번호마다 다른지 대전은 중간에 스탠딩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3정거장이라 서서 내리고 내릴 때 하차 태그를 눌렀습니다,,
후후
그리고 내려서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지하철로 갔습니다. 티머니도 어제 충전했고 이제 프로 환승러로써의 근엄을 보여주기 위해
지하철 개찰구에 휴대폰을 딱 었죠.. 간과한게 있었습니다.. 소리가 난다고 된게 아니더군요..
띠링 소리 나길래 도도하게 걸어갔는데 그 막는거 그게 갑자기 튀어 나와서 앞으로 좀 자빠졌습니다.. 이어폰 빠져서 저 앞으로 굴러가더라고요..
뭐지?? 하고 봤더니 다시 태그 하라는 소리였습니다..
다행이 낮이라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사람 많았으면 패션 환승러로 찍혔을 껍니다..
갑툭티들이 무섭네요 ㅋㅋ
오소리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뭐 탈 일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