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택배기사 "배송 못 해 죄송" 문자에 성금 모은 주민들
3년 전 기사지만, 저런 아파트와 입주민들이 명품임
Comments

영웅
07.29 10:52
훈훈하다
벨제바브
07.29 10:55
이런게 사람 사는 세상이지
굿드구르그
07.29 11:03
훈훈합니다
비목광
07.29 11:17
구름나그네
07.29 11:25
koko
07.29 11:30
뚜루뚜르르르
07.29 11:56
좋은일 하셨네요
kubkub
07.29 12:15
항상 이런 훈훈한 이야기 듣고 싶어요
탐진치3독
07.29 12:25
저런것이 사람 사는 정인듯
세이쥬로
07.29 15:18
ㅠㅠ
가프옹
07.29 16:31
naranara
07.29 17:22
너무 멋지다 저런 분들처럼만 행동해도 세상이 밝아질텐데.
ab973
07.29 21:03
가무소
07.29 21:07
훌륭하네요
아이유
07.29 22:58
훈훈한 이야기네요
sss55
07.29 23:29
상식이 지켜지는곳
술의눈
07.30 06:39
훈훈하네요
바하레퀴엠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