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그 쿠다 생태계로 인한 독점화의 폐해죠.
쿠다 대체제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윈도우가 os를 독점했듯이 똑같은거죠 뭐..
AI는 점점 가속화 될거고 그로 인해 쿠다는 더 구축이 심해질것이고요..
진짜 황통수가 글픽카드는 둘쨰치고 저 쿠다를 개발하고 활성화한게 신의 한수 였음.
그떄는 몰랐지... 아 있긴 있었다. 다이렉트X 어쩌구 게임기반.
그당시 내노라 하는 글픽회사들이 참 많았죠 부두(3DFX), ATI 라데온(지금의 AMD), 다이아몬드등등..
그떄 쥐포스 FX 5600 사서 페르시아 왕자 돌리는데 포그 즉 안개구간에서 미친듯이 프레임 드랍 나서 승질나서 팔아버리고 그 전설적인 신의 재림이라고 불리는 ATI 9550 껴서 돌렸는데 신세계를 맛봄.
그 후로 지금까지 무조건 라데온만 씀. (4770 => 5850 => 580 => 7600)
근데 지금은 AI떔시 고민하게 됨. 넘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쿠다 대체제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윈도우가 os를 독점했듯이 똑같은거죠 뭐..
AI는 점점 가속화 될거고 그로 인해 쿠다는 더 구축이 심해질것이고요..
진짜 황통수가 글픽카드는 둘쨰치고 저 쿠다를 개발하고 활성화한게 신의 한수 였음.
그떄는 몰랐지... 아 있긴 있었다. 다이렉트X 어쩌구 게임기반.
그당시 내노라 하는 글픽회사들이 참 많았죠 부두(3DFX), ATI 라데온(지금의 AMD), 다이아몬드등등..
그떄 쥐포스 FX 5600 사서 페르시아 왕자 돌리는데 포그 즉 안개구간에서 미친듯이 프레임 드랍 나서 승질나서 팔아버리고 그 전설적인 신의 재림이라고 불리는 ATI 9550 껴서 돌렸는데 신세계를 맛봄.
그 후로 지금까지 무조건 라데온만 씀. (4770 => 5850 => 580 => 7600)
근데 지금은 AI떔시 고민하게 됨. 넘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냥 기업용만 팔고 싶고 소비자용은 돈 많은 사람들 기호품 정도로 생각하는모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