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네요.
장인 돌아가거나 자리에 누우면 그 때부터 시작임.
노후 준비가 안됐다는 걸 보면
그냥 밥값만 간신히 하는 그런 소규모 매장인 것 같은데,
그마저도 장인이 부지런히 일해서 유지되는 거임.
장인 누우면 천성이 게을러빠진 처남은 절대 가게 부지 못함.
글쓴이가 장인, 장모 노후도 모자라서
인간 같지도 않은 처남까지 먹여살려야 한다는 소리 ㅋㅋㅋ
헐 대부분 이런 엔딩은 아닐꺼라고 봐요. 그런데 이래요.. 의외로...
제 여동생도 남자 잘못 만나서 인생이 개판 났거든요. 영어 선생이고 남편도 미술 교사 였는데.
교사는 뭐합니까? 가정을 안 돌보고 돈을 이상한 데 전부 탕진함.. 비록 2년전에 이혼은 했지만
애가 둘이나 있네요.. 참 착잡 합니다.. 제 여동생도 그러더군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 결혼은 안할꺼라고.. 에휴..
법원의 판결은 항상 내편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결혼전 남자쪽에서 모아둔 재산은 결혼시점부터 부부 공동재산이 아님을 입증하는 증거를 수집해두세요. 일단 변호사 능력이 좋아야 할 듯 하네요..못해도 30프로는 상대방에게 줘야 되는게 평균적인 결과일 겁니다. 이놈에 법이란게 공정하지가 않아서 판사의 주관에 따라 바뀌기 쉽습니다. 개법이지요
니네 둘다 합산해서 달에 얼마 버는데?
그리고 아이가 클때는 아직 돌지난 아이를 캐어 할 정도로 능력이 안되?
그걸 진지하게 이야기 해야지. 150만 가지고 이야기 하니까 싸우는거 아냐?
남편인 니가 150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이야기의 진전이 없지.
중요한건 아이야. 아이를 엄마가 키우고 부모가 돌보는게 5살 까지 목적이라면,
그걸 전제로 이야기 해야지.
80만원 안 벌고 지가 애 보면 70만원 이득인데??? 무시할만 하네...ㅋㅋㅋㅋ
장인 돌아가거나 자리에 누우면 그 때부터 시작임.
노후 준비가 안됐다는 걸 보면
그냥 밥값만 간신히 하는 그런 소규모 매장인 것 같은데,
그마저도 장인이 부지런히 일해서 유지되는 거임.
장인 누우면 천성이 게을러빠진 처남은 절대 가게 부지 못함.
글쓴이가 장인, 장모 노후도 모자라서
인간 같지도 않은 처남까지 먹여살려야 한다는 소리 ㅋㅋㅋ
탱자탱자 놀던 처남이 갑자기 각성해서 그 장사 지고가지도 못할테고
장모랑 처남이랑 하다가 잘아되면 와이프가 거기 달라붙을수도있음
가장먼저 해야할건 처남 쳐내야됨 어디 취직이라도 시켜야됨 기숙사제공되는 공장같은데라도
반갈죽 엔딩
그럼 결혼은 왜 한거야? 왜 애는 낳는거지??
갖고는 싶고 힘드니까 키우긴 싫고????
처남 운전도못하나? 와
물론 똑똑한 사람은 아님 그랬으면 저 스탈럴커같은 와이프랑 결혼도 안했겠지
오히려 멍청한거죠.
방생하지 말고 떠 앉고 사는것도 공익 실천이죠.
결혼은 결국 끼리끼리 해야함..
일하는 사람에 모든걸 맞춰줄꺼 아니면.. 저런식의 결혼은...
근본이 이상한 사람은 고쳐지지 않음.. 그냥 고친것 처럼 행동 하는거지.. (나중에 또 동일한 행동함)
제 여동생도 남자 잘못 만나서 인생이 개판 났거든요. 영어 선생이고 남편도 미술 교사 였는데.
교사는 뭐합니까? 가정을 안 돌보고 돈을 이상한 데 전부 탕진함.. 비록 2년전에 이혼은 했지만
애가 둘이나 있네요.. 참 착잡 합니다.. 제 여동생도 그러더군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 결혼은 안할꺼라고.. 에휴..
이래서 반드시 수준 맞춰 결혼해야 한다는거
지금 이혼해도 거의 반갈죽 당하겠지만 처가에 피빨리는거라도 막아야지
처남한테 불법 증여되고 있다는 사실을 잡아내던지, 뭐든 법을 어기고 있다는 증거를 잡아내야 그나마 애라도 데려올 수 있을 듯.
이혼은 당연히 해야되는 거고, 남자 재산 반갈죽은 이미 확정이고
인생 조졌네
그리고 아이가 클때는 아직 돌지난 아이를 캐어 할 정도로 능력이 안되?
그걸 진지하게 이야기 해야지. 150만 가지고 이야기 하니까 싸우는거 아냐?
남편인 니가 150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이야기의 진전이 없지.
중요한건 아이야. 아이를 엄마가 키우고 부모가 돌보는게 5살 까지 목적이라면,
그걸 전제로 이야기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