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프잖아. 와이프는 그거 공부하고 케어하느라 지쳐있을꺼고 남편도 직장생활이 고단하겠지만, 지적당한걸로 봐선 아이발달에 좀 무신경해왔던 게 아닌가싶고. 에너지 를 가정이 아닌 딴데 쓰고 있으니 와이프는 열받지. 와이프도 뭐 친구 만나는둥 여가를 한다거나 하면 좀 따져볼일이고, 이혼까지 얘기하는 거는 오바하는 거 같기도 하네. 그간 쌓인게 많은 거 같기도 하거
서로 잘못했는데. 결국 바람이라는 선택을 한건 본인이잖아. 차라리 헤어지고 제대로 만나던가. 헤어지지 않고 몰래 만나다가 걸린건. 본인도 바람이라고 인정하고 잘못한걸 인정하는거 아닌가? 가정에 소홀하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사라졌으면 헤어지지 왜 안헤어지고 서로 힘들게 하냐.
남자는 외도를 해도 다시 아내가 자신을 받아줄 거라 믿지만
여자는 외도를 하면 가정은 뒤도 안 돌아본다고 하죠..
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바람을 용서할 순 있어도, 여자가 남자의 바람을 용서하긴 쉽지 않습니다.
여자가 남자의 바람을 용서하는 경우엔 금전처럼 다른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걸리면 그걸로 자기잘못임
여자는 외도를 하면 가정은 뒤도 안 돌아본다고 하죠..
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바람을 용서할 순 있어도, 여자가 남자의 바람을 용서하긴 쉽지 않습니다.
여자가 남자의 바람을 용서하는 경우엔 금전처럼 다른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