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반해 박헌영은 김일성을 같은 공산주의 동지라고 믿고 갔다가 토사구팽 당했죠.
이념은 같았어도 신념이 다르다보니 정책적으로 서로 맞지 않았고 거기다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려다 보니 결국 김일성에게 총살엔딩 맞은거죠.
보로실로프처럼 확실하게 보여주던가 그게 아니면 걍 남한에서 찌그러져 있다가 여운형 선생과 힘을 합쳐서 흡수통일로 갔으면 진즉에 통일이 됐을긴데.
박헌영이 보로실로프랑 반대로 총살엔딩 맞은 이유가 남북 통일엔 좌우 이념이 없다란 가치관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죠.(여운형도 마찬가지. 둘이 뜻이 맞은건 이거 딱 하나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여기는게 마냥 옳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 그건 때에 따라 다른거고 내가 옳다고 믿는다면 밀어 붙여야됨.
그렇게 하다가 안 되면 보로실로프처럼 뺨을 때리거나 쟁반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되는거임. 그러니까 사람이 변할려면 확 돌아버려야지 반만 돌면 총살엔딩이라니까.
스탈린이 인격이 개차반이었으면 친구여도 죽었을것 같은데 그정도는 아닌가보군요
이념은 같았어도 신념이 다르다보니 정책적으로 서로 맞지 않았고 거기다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려다 보니 결국 김일성에게 총살엔딩 맞은거죠.
보로실로프처럼 확실하게 보여주던가 그게 아니면 걍 남한에서 찌그러져 있다가 여운형 선생과 힘을 합쳐서 흡수통일로 갔으면 진즉에 통일이 됐을긴데.
박헌영이 보로실로프랑 반대로 총살엔딩 맞은 이유가 남북 통일엔 좌우 이념이 없다란 가치관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죠.(여운형도 마찬가지. 둘이 뜻이 맞은건 이거 딱 하나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여기는게 마냥 옳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 그건 때에 따라 다른거고 내가 옳다고 믿는다면 밀어 붙여야됨.
그렇게 하다가 안 되면 보로실로프처럼 뺨을 때리거나 쟁반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되는거임. 그러니까 사람이 변할려면 확 돌아버려야지 반만 돌면 총살엔딩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