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함께 "타려던"이 아니라 "타고 있던"이라고 해야 맞고,
바로 다음 "한 여성이"가 아니라 그냥 "여성이"라고 해야 맞음.
한 여성이라면 무리중에 한 여자를 말하는 것인데, 저 중에 저여자 말고 또 누가 있다고...
그리고 "소년의 엄마와 해당 여성이" 이 부분에서 "해당" 에 해당하는 인물은 여성이 아니라 사건의 발단이 된 소년의 엄마가 해당자에 속함.
즉 그냥 "소년의 엄마와 여성이" 라고 해야함.
마지막으로 "사건 이후 현지 경찰이 즉각 수사에 착수하며 공공장소(에서) 폭력 및 아동교육 방치 문제로 거센 사회적 공분을 사는 중" 이라고 하니까 마치 경찰이 공분을 산다는 뜻으로 해석이 됨.
"사건 이후 현지 경찰이 즉각 수사에 착수하며" 가 아니라, "착수했으며, 공공~~" 하고 쉼표를 찍고 뒤에 말을 이어가야함.
누가 썼나 글 되게 못쓰네.
바로 다음 "한 여성이"가 아니라 그냥 "여성이"라고 해야 맞음.
한 여성이라면 무리중에 한 여자를 말하는 것인데, 저 중에 저여자 말고 또 누가 있다고...
그리고 "소년의 엄마와 해당 여성이" 이 부분에서 "해당" 에 해당하는 인물은 여성이 아니라 사건의 발단이 된 소년의 엄마가 해당자에 속함.
즉 그냥 "소년의 엄마와 여성이" 라고 해야함.
마지막으로 "사건 이후 현지 경찰이 즉각 수사에 착수하며 공공장소(에서) 폭력 및 아동교육 방치 문제로 거센 사회적 공분을 사는 중" 이라고 하니까 마치 경찰이 공분을 산다는 뜻으로 해석이 됨.
"사건 이후 현지 경찰이 즉각 수사에 착수하며" 가 아니라, "착수했으며, 공공~~" 하고 쉼표를 찍고 뒤에 말을 이어가야함.
누가 썼나 글 되게 못쓰네.
편집자 신가요?ㅎㅎ
저런 엄마 밑에서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을 받을 수 있을지..
출근시간이라 바쁜데
아이가 문열림 버튼 누르고 할머니 기다림.. 할머니 한 20초 정도 지나서 들어오는데
미안하다고 하면서 타기에 그냥 그려려니 하긴 하는데
마음속에서는 욕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