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축협놈들 아무 타격없이 잘 끝난듯.
축협사람들에겐 청문회도 처음 하는게 긴장되는거지, 두번은 뭐 이제 지루한 시간이었을듯.
제가 봐도 타격감도없고 겨우 그딴 질문하려고 불렀나 싶은 수준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고 남는것도 없는 청문회였어요.
질의를 했으면 답을 들어야하는데 답을 들을 생각도 안하고 답정너로 다그치기만했지, 뭘 건진게 없네요.
답은 예 아니오로 하라면서 답을 구술하게하는 질문은 왜 그렇게 해대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는.
축구 사정도 모르고 질문하는것도 그렇고.
청문회는 실패했습니다.
축협 이렇게 또 살아나네요.
관심사인걸 알텐데 뭔가 무능해보이는데요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지...
청문회만 하면 뻘짓이네
정작 말로 패는 사람은 몇 없는
축협사람들에겐 청문회도 처음 하는게 긴장되는거지, 두번은 뭐 이제 지루한 시간이었을듯.
제가 봐도 타격감도없고 겨우 그딴 질문하려고 불렀나 싶은 수준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고 남는것도 없는 청문회였어요.
질의를 했으면 답을 들어야하는데 답을 들을 생각도 안하고 답정너로 다그치기만했지, 뭘 건진게 없네요.
답은 예 아니오로 하라면서 답을 구술하게하는 질문은 왜 그렇게 해대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는.
축구 사정도 모르고 질문하는것도 그렇고.
청문회는 실패했습니다.
축협 이렇게 또 살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