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와이프 잘만난 새끼들 제외하고 대다수의 유부남들은 그냥 씨바 딸딸이나ㅜ치는거임
딸딸이 없었으면 씨바 유부남들 우째 사냐 가정도 지키고 내 성욕도 애우고 씨바 딸딸이 밖에 없다
근데 그거도 언발에 오줌 누기라서 언젠가 한계치가 오는데 그걸 잘 넘겨야 한다
안그러면 씨바 가정도 파탄나고 내 인생도 씹창나고 그냥 다 좆되는 거임
안들키면 된다? 1-2번이야 안들키지 여자들 촉은 존나 귀신같아서 계속 그런 들킴
그냥 아 씨바 내 운명은 이런갑다 하고 존나 수긍하고 살아야지
아 씨바 존나 큰 가슴 만지고 싶고 어린년들 따먹고 싶다 이지랄하면 그냥 좆되는 거임
근데 업무적으로나 접대하고 룸싸롱 갈 일 많은 형들은 뭐 그냥 합법적으로 욕구 충족하는거고 ㅋㅋ
그게 아닌 나같은 일반적인 유부남들은 그낭 매일매일 야동 업데이트 되는거 보고 존나 딸이나 잡아야지
총각이 그래서 존나 좋은 거임 책임질 가정도 없고 바람피다 들켜도 헤어지면 그만임
다만 늙어서 나를 돌봐줄 사람이 있냐 그건데 요즘 세상에 씨바 돈이면 다되는데 굳이?
결국 총각 때 존나 많이 박고 많이 싸야 후회가 덜남는다는거 결혼하면 그냥 좆나 리셋임
그럼 어떤놈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니 결혼 생활이 종나 불행하거나 니 노력이 없는거다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내가 노력안한건 맞는데 씨바 퇴근하고 애보고 집안일하고 별 지랄 다 하고 나면 노력을 할 에너지가 없다
그냥 섹스 좋아하고 비위 잘맞춰주는 와이프 만난 새끼들이 승자인거고 대다수의 여자들은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출산하고 나면 더더욱
아니 씨바 돈도 벌어오고 육아도 하고 집안일도 돕는데 와이프 비위까지 맞춰가면서 섹스해야되나 이런 생각 절로 든다
그냥 좆같다 씨바 결혼하지 말껄 이 정도는 아닌데 대한민국 유부남들 존나 힘들다 이말이야
그니까 총각 때 존나 싸고 다녀 대신 피임 잘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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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읽다보니 웃겨서 퍼와봅니다.
지금도 불러다 할 여자 있음에 감사하고 살 따름입니다. :)
해결방법 아시는분?
다음부터는 엔터를 좀 많이 넣도록 하겠습니다
애 한명일때까지는 그나마 좀 하던데
둘째낳으면 99% 리스생활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