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3월에 먹어본 물짜장입니다.
3월에 군산 4박 5일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이구요.
<진성원>이란 곳인데 <생활의 달인>에는 간짜장 달인으로 나왔었습니다.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짜장면하고 같이 먹었는데
그냥 짜장면이 제 입맛에는 더 맞았습니다.
물짜장이 울면 느낌이 나는 맛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3월에 먹어본 물짜장입니다.3월에 군산 4박 5일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이구요.
<진성원>이란 곳인데 <생활의 달인>에는 간짜장 달인으로 나왔었습니다.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짜장면하고 같이 먹었는데
그냥 짜장면이 제 입맛에는 더 맞았습니다.
물짜장이 울면 느낌이 나는 맛이었습니다.


사실 짜장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돌판이 뜨거워서 짜장이 잘 식지않고 기름이 부들부들(?)해서 맛나더라구요
고량주 5병짜리 안주. ㅋ
한번 먹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