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 때문에 저렇게 하는거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저렇게 하면 접착력이 더 생기겠나
일본애들 어떻게 하나 검색해보니 정석으로 줄무늬로 평평하게 펼쳐서 하네
그래야 당연히 접착력이 더 강해지겠지 그게 정석 방법이지
근데 일단 붙이기만 한다고 생각한다면 위의 방식대로 나가리로 해도 접착력은 어느정도 되니
편의를 위해 관행으로 하는 것이지 어떻게 저게 튼튼하게 시공하는거라 생각하나
대기업도 한다? 그러니깐 대기업도 다 나가리로 하고 있다는 증거지
누가봐도 줄무늬로 펼쳐서 접착력 강화에 단단하게 붙이는게 정석이지 에휴
폴리싱 타일은 물흡수율이 낮아서 떠발이로 붙이면 다 떨어지더라구요
실리콘은 비싼 부자재 입니다. 실리콘은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습니다. 마르면 실리콘 만큼 접착렵이 좋은게 없어요.
타일밥만 안떨어지면 아주 오래가요.
만약 타일밥 상태가 걱정이되면 폼폰드하고 같이 섞어주면 메달려도 안떨어질거같네요.
단지 접착력은 문제 없는데 단차가 생김니다 어느정도 갈아내야 하는데 분진도 나고 현장에서 많이쓰는 공법입니다
복합타일같은데 밥사이에 드라이픽스나 에폭시 채우면 더 견고해집니다.
실리콘은 공간이 어느정도 있어야 부착력을 확보할수 있습니다.
애초에 복합타일을 떠붙임 했다는게 작업자나 관리자나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유럽 서양국가 타일 많이 사용하는 국가에서도 없는 떠붙임 공법은 빨리빨리 문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시공법입니다.
노가다 타일공 배울때 저렇게 배우기도 합니다.
보통 타일과 벽면의 높이가 [깊이] 가 깊으면 저런식으로 띄기를 해요.
저렇게 하면 접착력이 더 생기겠나
일본애들 어떻게 하나 검색해보니 정석으로 줄무늬로 평평하게 펼쳐서 하네
그래야 당연히 접착력이 더 강해지겠지 그게 정석 방법이지
근데 일단 붙이기만 한다고 생각한다면 위의 방식대로 나가리로 해도 접착력은 어느정도 되니
편의를 위해 관행으로 하는 것이지 어떻게 저게 튼튼하게 시공하는거라 생각하나
대기업도 한다? 그러니깐 대기업도 다 나가리로 하고 있다는 증거지
누가봐도 줄무늬로 펼쳐서 접착력 강화에 단단하게 붙이는게 정석이지 에휴
폴리싱 타일은 물흡수율이 낮아서 떠발이로 붙이면 다 떨어지더라구요
실리콘은 비싼 부자재 입니다. 실리콘은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습니다. 마르면 실리콘 만큼 접착렵이 좋은게 없어요.
타일밥만 안떨어지면 아주 오래가요.
만약 타일밥 상태가 걱정이되면 폼폰드하고 같이 섞어주면 메달려도 안떨어질거같네요.
단지 접착력은 문제 없는데 단차가 생김니다 어느정도 갈아내야 하는데 분진도 나고 현장에서 많이쓰는 공법입니다
복합타일같은데 밥사이에 드라이픽스나 에폭시 채우면 더 견고해집니다.
실리콘은 공간이 어느정도 있어야 부착력을 확보할수 있습니다.
애초에 복합타일을 떠붙임 했다는게 작업자나 관리자나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유럽 서양국가 타일 많이 사용하는 국가에서도 없는 떠붙임 공법은 빨리빨리 문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시공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