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때문에 외국에선 엄청 말많네요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때문에 외국에서 지금 엄청 말이 많네요.
그 덕분에 뉴스를 좀 보긴 봤는데...
베컴은 3남 1녀 군요.
장남의 아내의 외모가 일반인 같지가 않아서
검색을 해보니 역시 영화배우였군요.ㅎㅎ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때문에 외국에서 지금 엄청 말이 많네요.
그 덕분에 뉴스를 좀 보긴 봤는데...
베컴은 3남 1녀 군요.
장남의 아내의 외모가 일반인 같지가 않아서
검색을 해보니 역시 영화배우였군요.ㅎㅎ


그 논란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1. 부모와의 절연 및 폭로 논란 (2026년 1월)
브루클린 베컴은 2026년 1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와의 관계 단절을 선언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평생의 통제: "평생을 부모의 통제 아래 살았으며, 부모가 대중에게 보여주는 완벽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조작된 삶을 살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언론 조작 의혹: 부모가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고의로 매체에 흘려 결혼 생활을 망치려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결혼식 사건: 결혼식 당시 빅토리아 베컴이 아내 니콜라와의 '첫 춤' 순서를 가로채 자신을 공개적으로 모욕했다고 폭로했습니다.
SNS 차단: 브루클린은 부모뿐만 아니라 동생들을 포함한 가족 전원의 SNS 계정을 차단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2. 고부 갈등 및 아내 관련 논란
브루클린의 아내 니콜라 펠츠와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 사이의 갈등은 결혼 초기부터 유명했습니다.
웨딩드레스 사건: 니콜라가 결혼식에서 시어머니인 빅토리아의 브랜드 드레스가 아닌 발렌티노 드레스를 입으면서 불화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족 행사 불참: 부부는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파티를 포함한 주요 가족 행사에 연이어 불참하며 갈등의 골을 드러냈습니다.
3. 직업적 '금수저' 및 자질 논란
브루클린은 과거부터 특별한 전문성 없이 부모의 명성에 기대어 직업을 바꾼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요리사(셰프) 논란: 기본적인 요리 실력이 부족함에도 대형 요리 프로그램에 메인 진행자로 출연하거나 고가의 제작비를 들인 콘텐츠를 제작해 '금수저(네포 베이비)'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진작가 논란: 과거 유명 브랜드 버버리의 광고 촬영을 맡거나 사진집을 출간했을 당시에도 실력 미달 및 특혜 의혹으로 조롱을 받기도 했습니다.
4. 기타 과거 논란
동물 학대 의혹 (2024년): 반려견의 온몸을 분홍색과 주황색으로 염색한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로부터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인종 차별 논란 (2018년): 이탈리아 여행 중 동양인 관광객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찍어 올리며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전 세계적인 비난을 샀습니다.
그냥 넘사벽 수준임... 엄마 빅토리아랑 트러블이 심했습니다 장남 와이프랑
빅토리아 같은 경우 본인 사업 하는 것 광고 드레스 입으라고 했는데
와이프는 내돈으로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다면서 고부 갈등 꽤 있던 걸로,,,
빅토리아가 은근 자존심이 쎈데 장남 와이프가 너무 부자다 보니 자꾸 간섭하고 잔소리 하며
가스라이팅 하려고 하니까 그게 싫었나 봅니다 똑같이 그냥 깔보는데 재산 수준이 너무 다르다 보니
빅토리아가 긁혀서 더 고부 갈등 심했음 딱히 누가 괜찮다 옳았다 하긴 뭐한데
개인적으로 빅토리아 자체가 물욕도 심하고 뇌가 텅텅 비어있는 행동 꽤 하고 다녔음...
돈 그리 많이 버는데 뭘 그리 시기 하고 질투하는지 이해가 안감
돈 욕심도 어마어마한 사람임
베컴만 겁나 불쌍함... 쟤땜시 맨유시절에도 퍼기한테 욕처먹고 결국 쫓겨난것도 저아줌마 노년에 다늙어서 또 꼬장
그렇다고 와꾸가 넘사벽도 아니고.. 밤일이 넘사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퍼거슨경이 옳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