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나라사람들 특유의 상향평준화 탓도 있음.
공부하면 최소한 sky는 가야되고(물론 못감) 집을 사려면 최소한 서울 아파트는 사야되고(물론 못삼)
이렇게 이나라 최고의 1인이 누리는 혜택은 모두가 다 똑같이 누릴수 있어야 한다는 식의
최혜민대우의 원칙(feat. 최혜국대우의 원칙) 같은게 우리처럼 심한 나라는 지구촌 어딜 찾아봐도 없음.
어차피 모두가 누릴수 없는 혜택이라는건 객관적으로 자명한데 그걸 못했다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남의탓을 하는 현상.
인간인 이상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다른나라들은 대부분 현실이랑 타협을 좀 더 잘함.
소크라테스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가. 니 주제를 알라.
이런건 일종의 민족성일까나 아니면 어떤 제도탓이려나...뭐 장점도 있기야 하겠지만요.
공부하면 최소한 sky는 가야되고(물론 못감) 집을 사려면 최소한 서울 아파트는 사야되고(물론 못삼)
이렇게 이나라 최고의 1인이 누리는 혜택은 모두가 다 똑같이 누릴수 있어야 한다는 식의
최혜민대우의 원칙(feat. 최혜국대우의 원칙) 같은게 우리처럼 심한 나라는 지구촌 어딜 찾아봐도 없음.
어차피 모두가 누릴수 없는 혜택이라는건 객관적으로 자명한데 그걸 못했다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남의탓을 하는 현상.
인간인 이상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다른나라들은 대부분 현실이랑 타협을 좀 더 잘함.
소크라테스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가. 니 주제를 알라.
이런건 일종의 민족성일까나 아니면 어떤 제도탓이려나...뭐 장점도 있기야 하겠지만요.
경기권 보시면 아직 7 - 8억이면 사요 핫한 곳은 제외하고요
다들 경기권 25평 살다가 하나씩 올라가는 거죠
뭐든 한방에 되는건 없습니다
아직까진 나눌 형제가 많거든요
앞으로 20년쯤 지나면 모르지만요
그리고 속 터질것도 없습니다
부모가 벌어서 자식 주는게 뭐 잘못된 건가요 ㅎ
우리나라는 고소득일수록 엄청난 소득세를 내는 나라에요
반면 근로자의 거의 50프로가 소득세 한 푼을 안내고요
부모님 도움없이는 예전보다 서울,경기권 신축 아파트 입주하기가 힘들다는게 제 글의 요지입니다.
예전처럼 자수성가 확률이 떨어지고 금수저 흙수저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있는데...
조금씩 늘려 나가면서 열심히 살고 돈 벌어서 올라가는거죠
근데 부모 찬스는 부럽긴해요
삶이 아예 다릅니다
가격 내리려면 로봇이라도 도입되지 않는 한 어려워요
근데 그정도 성능 로봇이 일상적으로 쓰일 정도면 내 일자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