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일차 섬머슬램 감상평입니다..(스포 주의)
여성 리그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나뛸께 어 받을께 하는 부분이 매우 불만족이고
여성부 경기 스킵하겠습니다 하... 샬럿 정도가 진짜 라고 보는데 ..
남성부 경기 보는데
솔로가 중간에 하드캐리 한게 좋았습니다..진짜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두번째 저는 군터를 좋아합니다.. 이유는 맨 첫 줄처럼 기술 시전 하는데 버퍼링이 생기는걸 매우 싫어 합니다.
군터는 그런게 없는 전통적인 레슬러 이죠..단 슬리핑 홀더 원툴로 만드는게 아쉽습니다.. 기본기 튼튼한 군터가 좋습니다
세번째 코디 앤 펑크
좋은데 맨 첫줄 서커스 레슬링을 싫어하는 이유에 딱 이경기 입니다.. 좀 링 밟고 하는 기술이 없었으면 합니다.
펑크가 그 시간 까지 기다려 줘야 하나요?? 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라잉 엘보우는 누군가가 쳐 때리고 기절 시키고 하는 마초맨이나 마이클이나 등등으로 해야지 뭔 링을 타고 (원투) 하는 기술이 이해가 지금도 안 됩니다..
공중기는 갑툭 나와야지 제가 폰으로 시간 제어 보니 2초 걸리더라고요(기술 실현 시간까지)
스카이는 더 오래 걸렸고요.. 그거 받기 위해 다 그로기 상태로 있어야 한다는건 좀 그래요..
브록 이랑 페미의 경기는 진짜 존중합니다..
진짜 재미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박수 쳤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Comments
oxox
08.02 22:34
맞아요 군터가 진짜죠
트황상주니어어
08.03 03:20
솔로가 너무 푸쉬를 못 받아요. 솔직히 제일 재미있게 경기하는 건 솔로입니다. 그놈의 사모안 향우회는 별로고 솔로가 푸쉬를 받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세로펑코 할겁니까. 진정한 족장은 로만이 아니라 솔로입니다

CNXcafe
08.03 07:24
공중기 준비 동작 긴 건 저도 공감합니다
오소리
james2
daiki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