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흑염소 광고 볼때마다..
몇년전부터 꾸준히 나오는 울릉도 흑염소 광고..
그거 볼때마다.. 아니 울릉도에 흑염소가 도대체 얼마나 많길래.. 저걸 광고까지 하면서 판다고?
하는 의구심이.. 하긴 죽어라 끝없이 쏟아지는 횡성한우도 있는데.. 뭐 ㅋㅋ
울릉도 흑염소 광고 볼때마다..몇년전부터 꾸준히 나오는 울릉도 흑염소 광고..
그거 볼때마다.. 아니 울릉도에 흑염소가 도대체 얼마나 많길래.. 저걸 광고까지 하면서 판다고?
하는 의구심이.. 하긴 죽어라 끝없이 쏟아지는 횡성한우도 있는데.. 뭐 ㅋㅋ


영덕인가 쪽으로 나와서 문의하니...울릉도거를 거기서 도축했다는 데...
주문해서 아이한테 먹여보고 나도..아내도 먹어본 결과..흑염소 없다고 보심이..
울릉도 아니고..그냥 한약 찌꺼기에 물타서 데린더고 하죠..그런 느낌...
아직도 남아있음..안먹음...
뭐든 성분대로 인체에 효과를 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돈으로 싼거찾으면 미국산 소고기나 궈먹는게 더 나은 선택일듯.
약팔이들은 닶이 없어요. 내가 2000년 초반에 약팔이 업체 홈페이지 만든다고 있어봤는데.
그냥 사기꾼 그 정도임.
일예로. 노인복지관 등 무료행사 간다고 해서 가보면.
지네 사무실에 한켠에 그때 화이트보드가 있었죠.
뭐라 적혀있냐.
"오늘도 할매 할배들 베껴먹자"
메인홈쇼핑도 문제고. 저가 케이블홈쇼핑 노가리 까는건 사람새끼들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잘하는 집은 잡내 안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