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낳아야할 20~30대들이 어떤 경제적 위치에 있는지를 보면 알수있지않을까요? 그걸보면 애보다 결혼부터 결혼보다 연애부터 그 사회가 어느정도 엿보이지않을까싶거든요.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안정권에 있을경우, 연애가 보다 여유있게 할수있는 여건이되고, 그런 연애를 통해 결혼관도 생겨서 결혼도 하고싶어지게되고, 결혼을 하니 애를 낳아 키워도 될만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경제적 여유가 결국 결정적인게 아닐까 싶거든요.
내집마련의 문제도 필요한 핵심이지만, 월세 전세 자가라는 단계를 밟을수있다면 내집마련이 최우선이 아니게될수있지만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갖추길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현실의 불만족때문에 애낳길 기피하고 결혼을 기피하고 연애를 기피하게되고 그럴것같네요.
특유의 오지라퍼 문화 때문에 남의 눈치를 굉장히 보는 문화라
SNS에 심취하는 경향이 너무 강해서 그렇죠.
남한테 관심 많고 비교하기 좋아해서
인터넷, SNS에서 허세, 과장질에 평균치는 치솟는데,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거기 못 들어가면 스트레스 받으면서 괴로워함.
심지어 냄비 문화까지 있어서 선동에 굉장히 취약하고
갈라쳐서 이득 보는 인간들한테 아주 쉽게 넘어감.
그러니 이 꼴이 난거죠.
부동산은 노무현 때부터 윤도리까지 죄다 실패해서 폭등했지만,
그냥 그 전이 바겐세일 중이었던거지,
어차피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보통 사람은 수도나 수도권 요지에
집 사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함.
유럽은 연금 때문에 거덜나다시피 했고,
심지어 프랑스는 국가 재정의 3할을 연금에 쏟아붓고 있음.
우리도 그렇게 될테고 심지어 국민건강보험까지 겹치겠지만,
최소한 아직 시간은 있고,
통제되지 않고 세금만 오지게 먹는 난민도 없음.
미국이나 유럽이나 치안이 안좋아서 수도에서조차
밤되면 어지간해선 돌아다니는게 불가능함.
그리고 연고주의 좆같다고들 하지만
한국처럼 고위 공무원 시험쳐서 뽑는 나라는 거의 없고
추천서 문화가 대부분이라 대놓고 개수작이 가능해서
학교 가는 것도 취업하는 것도 더 좆같음.
블라인드 이력서니 면접이니 이딴건
한국 말고는 찾아보기 어려움.
딱 하나, 시대 착오적인 과도한 상속세 증여세 문제가 있어서
부자들 이민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부자들도 국적만 바꿔타고 한국에 계속 사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은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없다는 반증이겠죠.
전 세계 부자 이민 순위 보면 UAE, 미국, 싱가폴,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 순이네요. 유출은 중국, 영국, 인도, 한국, 러시아 순이고요.
우리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이 생각과 달리 돈 있으면 살기 편한 동네인거죠.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도 부자들은 살기 좋단 소리고요.
보통 우리는 한국이 돈 많으면 살기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돈 많으면 한국은 별로라는 거죠. 아마 상속세 문제가 제일 클 껍니다.
서비스와 치안으로만 보면 확실히 한국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나라 중 하나라는 게 맞죠. 이건 비교할 바가 없습니다.
근데 경제적인 걸로 보면 높은 물가, 높은 집값, 고노동, 경직된 직장 문화 등 선진국에선 꼴등입니다.
이미 다른 선진국은 70년대부터 9to5가 고노동이라 생각하는 데 우리는 아직도 그것조차 고노동이 아니니까요. 그냥 적당한거지 ㅋ
대신 그만큼 치안 문화 서비스가 괜찮으니 중산층이면 살기 꽤 좋은 거라 봅니다.
당장에 택배 도둑 없고 기간시설 깨끗한 게 얼마나 큰데요 ㅋ
그말이 그말임 인종차별하는곳에서 밑바닥 생활하면서 자랑스러워 할필요없어요
한국서 명문대졸업하고 전문직 종사하다 미국으로 이민가 세탁소 야채가게 식기딱기 등 흑인에게도 멸시받는 수준이 자랑스런건 아닐꺼고 아파도 돈이 없어서 몸으로 때워야해서 한국으로 치료받으러오고 싶어하는 사람들
공기질 : 짱깨 새끼들이 좌지우지
전쟁위험도 : 사방이 핵 보유국
물가 : 뉴욕 드루와
부동산 : 말 안할란다 에혀...
참 살기 좋아요 ~~
저출산 원인을 뭐라고 생각하세요?
살기 좋은데 왜 애를 안 낳을까요?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안정권에 있을경우, 연애가 보다 여유있게 할수있는 여건이되고, 그런 연애를 통해 결혼관도 생겨서 결혼도 하고싶어지게되고, 결혼을 하니 애를 낳아 키워도 될만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경제적 여유가 결국 결정적인게 아닐까 싶거든요.
내집마련의 문제도 필요한 핵심이지만, 월세 전세 자가라는 단계를 밟을수있다면 내집마련이 최우선이 아니게될수있지만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갖추길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현실의 불만족때문에 애낳길 기피하고 결혼을 기피하고 연애를 기피하게되고 그럴것같네요.
SNS에 심취하는 경향이 너무 강해서 그렇죠.
남한테 관심 많고 비교하기 좋아해서
인터넷, SNS에서 허세, 과장질에 평균치는 치솟는데,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거기 못 들어가면 스트레스 받으면서 괴로워함.
심지어 냄비 문화까지 있어서 선동에 굉장히 취약하고
갈라쳐서 이득 보는 인간들한테 아주 쉽게 넘어감.
그러니 이 꼴이 난거죠.
부동산은 노무현 때부터 윤도리까지 죄다 실패해서 폭등했지만,
그냥 그 전이 바겐세일 중이었던거지,
어차피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보통 사람은 수도나 수도권 요지에
집 사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 함.
유럽은 연금 때문에 거덜나다시피 했고,
심지어 프랑스는 국가 재정의 3할을 연금에 쏟아붓고 있음.
우리도 그렇게 될테고 심지어 국민건강보험까지 겹치겠지만,
최소한 아직 시간은 있고,
통제되지 않고 세금만 오지게 먹는 난민도 없음.
미국이나 유럽이나 치안이 안좋아서 수도에서조차
밤되면 어지간해선 돌아다니는게 불가능함.
그리고 연고주의 좆같다고들 하지만
한국처럼 고위 공무원 시험쳐서 뽑는 나라는 거의 없고
추천서 문화가 대부분이라 대놓고 개수작이 가능해서
학교 가는 것도 취업하는 것도 더 좆같음.
블라인드 이력서니 면접이니 이딴건
한국 말고는 찾아보기 어려움.
딱 하나, 시대 착오적인 과도한 상속세 증여세 문제가 있어서
부자들 이민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부자들도 국적만 바꿔타고 한국에 계속 사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은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없다는 반증이겠죠.
소말리아는 2019년 기준 5.978명으로 매우 높은 출산율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1950년대 출산율이 6.3명이라고 나오네요.
살기 좋은거랑 출산율은 비례하진 않아요.
갈 때 가더라도 두쫀쿠 정도는 괜찮잖아
캐나다 간 친척들 다 들어오고 싶어함..
미국도 그렇고
해외여행 많이 가면
그많큼 여유있다는 증거
남에게 안들키려고 불만을 토로하는건지.
우리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이 생각과 달리 돈 있으면 살기 편한 동네인거죠.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도 부자들은 살기 좋단 소리고요.
보통 우리는 한국이 돈 많으면 살기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돈 많으면 한국은 별로라는 거죠. 아마 상속세 문제가 제일 클 껍니다.
서비스와 치안으로만 보면 확실히 한국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나라 중 하나라는 게 맞죠. 이건 비교할 바가 없습니다.
근데 경제적인 걸로 보면 높은 물가, 높은 집값, 고노동, 경직된 직장 문화 등 선진국에선 꼴등입니다.
이미 다른 선진국은 70년대부터 9to5가 고노동이라 생각하는 데 우리는 아직도 그것조차 고노동이 아니니까요. 그냥 적당한거지 ㅋ
대신 그만큼 치안 문화 서비스가 괜찮으니 중산층이면 살기 꽤 좋은 거라 봅니다.
당장에 택배 도둑 없고 기간시설 깨끗한 게 얼마나 큰데요 ㅋ
지금 같이 풍족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나라에 살아가는 건 축복이죠.
한국서 명문대졸업하고 전문직 종사하다 미국으로 이민가 세탁소 야채가게 식기딱기 등 흑인에게도 멸시받는 수준이 자랑스런건 아닐꺼고 아파도 돈이 없어서 몸으로 때워야해서 한국으로 치료받으러오고 싶어하는 사람들
[돈만 많으면] 한국보다 살기 좋으곳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