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그제 어제 40도가 어쩌구 하면서 숨 꼴딱 넘길것 같은 글을 좀 싸질렀는데
오늘은 32, 3도 라고 함. 이 정도면 살만 한데? 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도 괜찮게 낮의 열통을 보냄.
거기다 바람도 씨게 불어줌.
아이스케키 받은 날 5 개 먹었다고 주절거렸는데 오늘은 1 개만 먹음.
서울 경기권 거주민 여러분~!
오늘 37, 8도 라면서요?
고층 아파트와 사무실 건물들이 우뚝우뚝 솟아 있어서 바람도 안 불텐데
지내시기 힘들겠네요.
물 자주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술드래곤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찌지는 않는데 끈적끈적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