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헌터스 영상에서도 이 문제를 설명함
해외에서 허가받지 않은 중고차 딜러들이 내수용 차량을 해외로 밀반입해 판매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현대차 해외 공식 딜러들이 현대차 본사에 관리 부실을 문제 삼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제기한 적이 있고, 내수용 차량과 해외용 차량의 A/S 범위가 다르게 적용되는 점을 두고 해외 소비자들이 이를 근거로 현대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으며, 해외에서는 소송에서 잘못 대응하면 보상 규모가 매우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 본사에서도 소송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의심 정황이 발견되면 바로 차량 반출을 차단하고 있고, 특히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전쟁물자로 간주돼 수출이 금지된 국가라서 내수 차량이 이들 국가로 반출되는 정황이 발견되면 현대차가 출고를 거절하고 있다고 함.
이게 문제가 임대 사는 사람이 25년동안 임대아파트에 거주했고, 2년 마다 재계약을 하는데 차량가액 4500인가 넘으면 재계약에서 탈락하고 다음번 재계약 할때 퇴거 해야됨. 근데 이걸 알고도 6000만원 넘는 차를 구매했다. 여기서부터 본사에서 의심을 하고 계약을 취소 한거임. 임대 살아서 무시 해서가 아니고요.. 이번 건은 합리적인 의심으로 볼 수 있음.
왜. 임대라고 못사지 사면서 봤는데...
뭔가 이상하긴하네요
100% 수출로 되팔아버리고 차익을 남기려는걸로 판단해서 출고중지 한거로 나오네요.
모르면 이유를 찾아보면 되는데 안찾고 화부터 내는게 그 사람들 수준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줘야 이해하니..
부가 설명 내용들 없었으면 엄청나게들 선동 당했을듯 ㅋㅋㅋㅋㅋ
펠리세이드 출고대기기간이 2개월 정도면 사는 것 같은데.
그냥 재산 다른 이름으로 더 돌려놓고 임대 사는 개새끼들인거죠
그래서 임대 아파트 주차장에 수입차들이 많음
도둑놈들 새끼들 넘쳐남
임대를 살면서 자기가 사고 싶은 차를 사지 못하는게 더 이상하다.
그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서 저 글만 봐도~ 당사자의 내부사정을 그냥 오해 하기 쉽게 적어 둔글이지.
저사람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알지 못하지만. 정당하다고 판단하기도 어렵다 이글만 가지고.. 그런 오해를 살만한 글 보다 다른 긍정적인 글이 보고싶다.
해외에서 허가받지 않은 중고차 딜러들이 내수용 차량을 해외로 밀반입해 판매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현대차 해외 공식 딜러들이 현대차 본사에 관리 부실을 문제 삼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제기한 적이 있고, 내수용 차량과 해외용 차량의 A/S 범위가 다르게 적용되는 점을 두고 해외 소비자들이 이를 근거로 현대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으며, 해외에서는 소송에서 잘못 대응하면 보상 규모가 매우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 본사에서도 소송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의심 정황이 발견되면 바로 차량 반출을 차단하고 있고, 특히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전쟁물자로 간주돼 수출이 금지된 국가라서 내수 차량이 이들 국가로 반출되는 정황이 발견되면 현대차가 출고를 거절하고 있다고 함.
냄새나네.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데 부정부패 심함
정작 어려운 사람들만 사는 곳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