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는 태양에 특허 낼수 있냐는 말로 유명한데, 몇 년뒤에 좀 늦은 타이밍으로 새이빈 이라는 천재가 다른 방식의 백신을 개발해 냄. 소크는 죽은 균체로 백신을 만드는 대신 주사체를 이용해야 하고, 새이빈 방식은 살아 있는 균체로 만드는데 알약의 내복약 형태로 간편하게 보급이 가능.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 이외의 전세계 소아마비 백신은 새이빈백신이 대중화됨. (백신 초기 도입당시 우리나라는 돈은 없지만 국가의 적극지원으로 무조건 주사제방식. 새이빈 방식은 간편한 대신 진짜로 소아마비에 걸릴수 있는 부작용이 있음)
소크는 대통령과 의회의 더블 최고훈장을 받은, 더이상 오를데 없는 최고명예의 당사자가 될 정도로 연구에만 몰두하다 늦은 나이인 40이 되어서야 결혼. 와이프는 피카소의 전처
저중에 최고는 소아마비 아직도 거의 유일한 수단 그리고 인간을 평생에 걸친 비참함에서 구하고 있죠
천연두는 독보적이라 하기 좀 그렇고
페니실린은 내성균 등장으로
인슐린은 인간의 잘못이 더 크기에
소크는 대통령과 의회의 더블 최고훈장을 받은, 더이상 오를데 없는 최고명예의 당사자가 될 정도로 연구에만 몰두하다 늦은 나이인 40이 되어서야 결혼. 와이프는 피카소의 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