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Distance -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 실체 없는 과시는 광대놀음이다. - 023
아무런 업적도 없이 남의 공로를 가로채지 말게나.
그런 이들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될 뿐이야.
허영심은 언제나 불쾌하지만 실체 없는 과시는
비겁하기까지 하지.
당신의 공적이 클수록 그것을 뽐낼 필요는 줄어든다네.
당신은 행동으로 말하고, 이야기는 타인의 몫으로 남겨두게나.
당신의 업적을 베풀되 그것을 팔려고 하지 말게.
돈을 주고 가짜 찬사를 사서 진흙탕에 당신의 이름을 쓰지말게나.
겉모습만 영웅인 척하는 자가 아니라 내면부터 단단한 진짜 영웅이 되기를 열망하게나.
진짜는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법일세 .
Comments
사람냄새
08.06 09:09
뭔가 담백한 맛이 좋은 글이내요~
fewvdcfa
08.06 09:29
뚜루뚜르르르
08.06 12:00
세이쥬로
08.06 13:05
sss55
08.06 19:10
술의눈
08.07 00:25
맹이천재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