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는거 보다는 한눈 안팔고 그저 자신의 시간을 보내면서 평화롭게 지내는 것이 어찌보면 행복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혼하네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하면서 싸우고 시댁 처가 욕하면서 인신공격에 폭력, 폭행 등 시끄러운 가정보다는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고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두 분이서 좋아할만한 공통점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여행이라던지, 운동이라던지요
글쎄 저건 아이가 없어서 후회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안해본걸 못해서 아쉽다는 감정같은데요. 아이가 진짜 아쉽고 꼭 필요하다 내 인생이 바뀐다라고 했으면. 다른방법도 많이 시도했을겁니다. 입양해도 되고 폐경이후에도 시술로. 인공임신도 시도해볼수있고. 아이가 간절하다면 방법은 없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저건 안가본 다른사람들을 보고 아쉬워하는거지. 간절하게 후회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후회하더라도 한번 낳아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계속 후회되면 빠르게 서로간 합의하에 이혼을 하고 입양을 하던가하면 됨.
이혼하네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하면서 싸우고 시댁 처가 욕하면서 인신공격에 폭력, 폭행 등 시끄러운 가정보다는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고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두 분이서 좋아할만한 공통점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여행이라던지, 운동이라던지요
이것도 다를바 없어요
뭘하든 어떤걸 선택하든 인간은 지난날을 후회하는 생물이에요
자식이 없으면 낳을걸 하고,
자식이 있으면 멋진 인생 사는 싱글들이 부럽다고 하고
낳고 살아요,,많이 원한다면.
그러는 사람 많아요
전 결혼 35년차 딩크인데 아직 신혼분위기입니다..
후회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