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ㄷ 여기도 망했다네요;;..jpg
부대찌개 대명사의 추락···프랜차이즈 ‘놀부’ 회생 신청, 지난해 영업손실 전년비 15배
부대찌개와 보쌈 등 메뉴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놀부가 법원에 회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5부(재판장 김윤선)는 회생을 신청한 놀부에 지난 4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포괄적 금지명령은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모든 채권을 동결하는 조치다. 이에 따라 강제 집행, 가압류, 가처분, 경매 절차가 중단된다.
대표자 심문기일은 오는 11일 오후 4시30분으로 정해졌다. 재판부는 놀부 측에 구체적인 채무 규모와 채무조정 방안 등을 물을 것으로 관측된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놀부의 영업손실은 86억9486만265원으로 전년의 5억8480만942원보다 14.8배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갔을 때 양도 그렇고 맛 등 전체적으로 매우 허접하던디 ㅎㅎ 한마디로 창렬화 제대로 장착 ㄷㄷ
오히려..
이 두 곳이 갓성비로 괜찮던데 ㅎ 글구 부대찌개 자체가 요즘 워낙에 마트에서 밀키트도 잘 나오다 보니..
암튼.. ㅋ 육각수가 부릅니다~
맘씨를 곱게 써야쥬??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액티피드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땅스랑 킹콩도 창렬 합니다.
애초에 놀부는 살아남을수 있는 길이 없었죠.
놀부가 그나마 버텨온게, 6070 정도의 어르신들에게는 익숙한 부대찌개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한창 사회생활 할때 즐겨먹은 프랜차이즈중 하나라 어르신들 기준으로 추억의 맛 같은거죠.
하지만 결국 외식업은 음식이 기본을 하지 못하면 결국 언젠가는 망할뿐이라 생각합니다.
그 분야에서 기본에 충실하면 좋은데
생각만큼 그런 곳이 많이 없다고 느끼곤 합니다
한번 먹고는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1인분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2인분 맞냐고 물어봤는데 2인분 맞데요
그 후로는 가본적이 없습니다
뭘 찍었을까. 누굴 찍었을까.
순댓국을 시켰는데 싸구려 당면순대 네 조각 넣고 팔면 말 다 한 거지.
가격 인상 여기서 멈추면 꽤 오래 갈거 같은데 여기서 더 올리면 놀부처럼 없어질수도
놀부
- 1987년 3월, 오진권, 김순진 부부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골목집이라는 작은 보쌈집을 개업한 것이 놀부 브랜드의 시작이다. 놀부 브랜드 창업 당시 오진권은 놀부 브랜드의 회장으로서 경영 전반을 관리했고 김순진은 놀부 브랜드의 사장으로서 점포관리와 대외홍보를 맡았다.
- 2003년 2월 두 사람은 이혼하여 남남이 되었고 아내 김순진이 놀부 브랜드의 대표직과 경영권을 획득하였다.
- 2011년 12월 미국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에 약 1,200억원에 인수되었지만 2021년에 다시 매물로 내놓았다.
- 2024년 9월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부부의 전속 사진가 출신인 김용위를 최고전문경영자(CEO)로 임명하였다.
- 2026년 8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으며 이에 서울회생법원은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한편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놀부의 영업손실은 86억9천486만265원으로 전년의 5억8천480만942원보다 14.8배 증가했다고 한다.
내가 끓이는게 백배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