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 고맙다...

몇시간 동안 구글 AI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WOL(Wake on Lan) Wireless 의 실현을 맞이했습니다.
마치 컴 잘아는 형이 전화로 알려주는 기분으로 해보니 실패해도 다시 시도가 되더군요.
추천해준 앱으로 시도하다 IP가 바뀌버려 안됐고, 바이오스는 한번 잡아놓으면 안바뀌는데
윈도우11은 이거 잡아놓으면 저거가 또 재설정 해야되는 경우가 있네요..암튼 됐으니 핸폰으로
컴을 켤수 있습니다. 알리에서 블루투스로 하는걸 파는듯 한데 무선 랜카드만 있으면 되는걸
굳이 다시 사야되나라는 생각에 여러번 시도 하니 됐네요.
저번에는 IOT코딩에 도움좀 받았는데 또 도움받아 보니 참 AI라는거 쓸만 합니다. 한 4시간 걸린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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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미나이.
이 놈은 "모르면 모른다고 해라, 거짓말 하지 마라, 아첨하지 말라"등등의 안전 지침을 잔뜩 넣어도 다 무시하고 그냥 무조건 거짓말로 때움.
나중에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면,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똑같은 거짓말 반복.
그리고 자칭 고수 라는 분이 자기만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우월감 같은 것이 있는지 잘
가르쳐 줄려고 하질 않는데.. 인간에게 물으면 아무래도 감정이 상하고 짜증도 내기도 함 ㅎㅎ
그런데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성이나 감정 없이 순전히 시키는대로 잘 답변 해 줍니다.
이젠 누구에게 물어 보는 게 더 짜증 나고 인공 지능으로 다 해결을 하는 시대가 도래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질문 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 인공 지능이 제대로 답변 해 줘요. 이게 팩트긴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