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은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 총 3년에 걸쳐 다양한 부문 후보(노미네이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팝 가수 최초로 3년 연속 후보 지명 기록을 세웠으며, 총 노미네이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Korea Times
+ 1
1.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2021년)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Grammy
대상 곡: Dynamite
The Korea Times
+ 1
의의: K팝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단독 후보 지명 및 단독 축하 공연을 펼쳤습니다.
The Korea Times
+ 1
2.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2022년)
매일경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Grammy
대상 곡: Butter
에너지경제신문
+ 1
의의: 2년 연속 동 부문 후보 지명
에너지경제신문
+ 1
3.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2023년)
YouTube
이해에는 K팝 가수 최초로 한 해에 2개 부문 동시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YouTube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콜드플레이 협업곡
에너지경제신문
My Universe
베스트 뮤직비디오 (Best Music Video):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타이틀곡
에너지경제신문
Yet To Come
(참고) 또한, 콜드플레이의 9집 앨범 《Music of the Spheres》(BTS가 피처링 및 송라이팅으로 참여한 'My Universe' 수록)가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후보에 오르면서, 그래미 규정에 따라 앨범의 피처링 아티스트 및 작사가(RM, 제이홉, 슈가) 역시 공식 크레딧에 포함되어 후보 자격을 함께 얻었습니다.
The Korea Times
퍼포먼스도 해당 음악이 있어야 노미네이트, 됩니다. 댄스로만 노미네이트 되는것은 없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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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는 되지 않았나요??
bts 그래미 노미네이트 된 부분
방탄소년단(BTS)은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 총 3년에 걸쳐 다양한 부문 후보(노미네이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K팝 가수 최초로 3년 연속 후보 지명 기록을 세웠으며, 총 노미네이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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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2021년)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Grammy
대상 곡: Dynamite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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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K팝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단독 후보 지명 및 단독 축하 공연을 펼쳤습니다.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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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2022년)
매일경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Grammy
대상 곡: Butter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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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2년 연속 동 부문 후보 지명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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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2023년)
YouTube
이해에는 K팝 가수 최초로 한 해에 2개 부문 동시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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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콜드플레이 협업곡
에너지경제신문
My Universe
베스트 뮤직비디오 (Best Music Video):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타이틀곡
에너지경제신문
Yet To Come
(참고) 또한, 콜드플레이의 9집 앨범 《Music of the Spheres》(BTS가 피처링 및 송라이팅으로 참여한 'My Universe' 수록)가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후보에 오르면서, 그래미 규정에 따라 앨범의 피처링 아티스트 및 작사가(RM, 제이홉, 슈가) 역시 공식 크레딧에 포함되어 후보 자격을 함께 얻었습니다.
The Korea Times
퍼포먼스도 해당 음악이 있어야 노미네이트, 됩니다. 댄스로만 노미네이트 되는것은 없는걸로 알아요
정말 음악 자체로 사랑 받기 원한다면, 상대가 수상을 쪼개든 없애든 신경 안 쓰고 묵묵히 자기 음악 하는거.
첫 진출 데뷔에 아시안 따로 만든다해도, 아시안 그래미 후보에 올랐다고 좋다고 할거면서..
존재감 조차 없음. 아시아 음악이 전체적으로 발전 해야 하지만 현실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