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논리적 사고의 문제 같습니다. ㅎㅎ
일단 우주인이 아니고, 외계인 말씀하신 거죠?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가정하고 결론에 이르면 결론도 진실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
그리고 덧붙여서 성경을 보면 과학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이 많습니다. ㅎㅎ
일단 기독교에서는 성경은 기록 자체가 진리가 아니라 신의 메시지를 당시에 사람 사람이
기록한 것이고 그 시대에 맞는 표현으로 기록되어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변명합니다.
중요한 건 신이 주려는 메시지라는 거죠. 해석을 지맘대로 하면 사이비가 되는 것이고...
진화론이 과학적 정설로 받아들여진 것도,
과학적으로 보면 창조론과 대치되는 것 같지만,
신의 시간과 인간이 생각하는 시간이 다른 거죠.
진화도 창조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신의 관점으로 맞는 해석이라고 말합니다.
개신교에서 창조론을 말하지만, 진화론을 다 부정하는 것이 아닌 듯합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진화도 창조의 과정이라고 해석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연과학은 창조주가 만든 것이니 부정할 이유도 없다고요. ^^
과학은 신이 만든 우주의 원리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자연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는 견해죠.
성경이 비과학적이라는 것은 수천년 전에 성경을 기록한 사람이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쓰여져서 그런 거랍니다.
창조과학이란 곳에서 성경 기록 그대로를 토대로 지구의 역사가 6천 년이라는데,
ㅎㅎ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건 과학도 아니고 신앙도 아닌 사기에 가까운 겁니다.
1주일 만에 창조했다는 것은 신의 시간입니다.
당시에 시간 개념은 지금과 다릅니다.
또 신은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고 합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시간은 6일이 아니라, 실제로 수백억 년이 걸렸는지도 모를 일이란 거죠.
그러니 결론적으로 창조와 진화가 싸울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참, 이 얘기는 교회를 착실하게 다니는 어느 과학자가 하는 말인데,
이전부터 저도 생각해오던 거라 부랄을 쳤던 내용입니다.
이 모든것들의 기반은 조물주(신)인데, 종교 믿고계시면 외람된 말씀이지만
과학에서는 조물주(신)부터 존재한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우주인도 신을 안믿으면 지옥에 갈까요? 라는 질문은..
논리적으로 풀기에 우주인도없고 신도없고 지옥도 없어서... 대화하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 되겠네요.
다른논제들도 마찬가지구요.
한번 종교를 빼놓고,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주는 무엇이며 등등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뮬레이션 우주 가설 같은것도 한번쯤 찾아보세요.
지구평평설같이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우주가설은 아직까진 증명할 수 없는문제라 가설들 찾아보는건 생각을 확장하는데 도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세상 모든 만물에는 창조의 원인이 있죠.
신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종교에서는 신은 스스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마지막에 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과학에서는 우주는 스스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우주가 탄생하고 만물을 창조하며 마지막에 인간이 근본물질인 유기탄소화합물이 단세포 다세포로 진화하며 인간으로서 형성이 됐습니다.
인간의 두 눈, 두 귀, 두 콧구멍, 하나의 입, 손 발, 손가락, 발가락, 신체의 구조등 자연환경과 섭리에 적응하며 발달해오며 유전자에 새겨져 형상화되고 디자인되어 현재진행형의 오늘날의 인간의 모습으로 진행중인 우리의 모습이 신과 닮도록 한큐에 창조되었다는것은 이해가 좀 안가죠.
그 말은 신도 자연환경과 섭리에 적응하며 진화되어 형성이 구축된 모습의 생명체인데 말이죠.
우리의 신체의 기관과 기능들은 그냥 별 이유없이 구성되어있는것이 아닙니다.
자연환경에 적응하기위해 최적으로 진화되어 온 모습이죠.
신이 우리와 닮았다는데서부터 지극히 종교 성경은 인간중심주의사고관에서 지어진 그 시대상의 특출난 천재적 문학창작성을 가진 이들이 현실과 이상을 절묘하게 설화처럼 그려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우주만물중에서 제일 약하고 하등하며 미개하고 수명이 짧고 신체적으로 불완전성에 가까운 유일한 존재입니다.
모든 우주만물들은 변형은 있을지언정 그들의 존재는 수십억, 수백억이상의 시간을 타고도 여전히 존재하고있기때문이죠.
신이 사랑해서 특별히 신의 형상까지 닮은 피조물을 만든게 우리이며, 세상의 중심에서 인간이 신으로부터 특별한 존재로서 창조된것이라면
이렇게까지 수명짧은 우주만물은 없을겁니다.
성경에는 수백년까지도 사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근데 그 시대로부터 지금의 시대사이는 우주시간으로부터 지극히 찰나에도 미치지못할만큼 짧은 시간인데
그 시간사이에 우리는 수백년이상을 살던 피조물이 갑자기 100년이하의 수명을 가진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100세시대라는 말도 우리가 의료와 과학의 기술로 평균 수명을 연장시켜온 기술의 쾌거인데 태초의 창조된 선조들과는 다르게
왜 짧은 수명의 후손들로서 살아가게 했다는건 이해할수가없죠.
아담과 이브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후손들이 연좌제로 죄의 업보를 지니고 살아가야하는건 부당하고 말이 안되고요.
이게 인간이 만든 설화이기때문이죠.
그런 성경이나 종교적 설화가 나오는건 인간이 갖고있는 궁극의 지적 호기심, 사상과 철학적 사고관이 뛰어나기때문입니다.
자신에게 드는 의문들, 호기심들에 대한 답을 얻지못하면 지적인 결핍으로 뒤틀린 사고를 가져버리게 됩니다.
지적 결핍을 충족하려면 무언가 영감이 되고 힌트를 얻어야합니다.
창작에는 사실에 근거할수록 창작에 훨씬 큰 도움을 받게됩니다.
예를들면, 어느 시대상에나 존재하는 특출난 인간들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자웅동체도 아닌데 혼자 임신을 해서 신의 아들을 낳는다든가, 인간이 할수없는 기후를 조종하고 바다를 가르며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수천을 먹이는등의 이야기들에는 인물중심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것과같은 이치죠.
미천한 사람들 속에서 똑똑한 인물 하나가 상담을 해주며 긍정적인 힘을 갖도록 긍정의 힘을 설파하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사이에서
신 혹은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지경에 이르게되고 정치와 종교적인 이유로 박해하고 십자가에 못을 박게하는 형벌을 내리게하는것과같은 있었던 사건인지 만들어낸 사건인지 모를 인물 중심의 스토리.
21세기 현대에도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한국계 신이라 불리는 어벤저스급 7명의 사이비교주들을 따르는 수많은 신도들이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시대였습니다.
지식과 사고관은 지금보다 훨씬 더 하향평준화하던 시절에 어부출신 예수라는 인물은 신으로 추앙받아 정치종교적 박해로 처벌받는건
그 당시에는 아주 흔한일이죠.
지금보면 별거 아닌일인데도, 멀쩡한 여자를 마녀로 소문내면 마녀사냥을 당하던 시대였으니까요.
종교는 인간의 시대에서 가장 실체를 밝힐수없는 밝히는게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신이라는 창조주에 대한 절대신의 믿음으로 악한자도 선량하게 만들고 조종하게 할수있는 정치적인 힘을 가진것으로 그 위력을 행사해왔죠.
종교는 정치입니다. 권력이고.
그렇게 발전한게 인류의 종교입니다.
태초에 우리가 신이라 불렸던 존재는 지금도 우리 눈에 보입니다.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하죠.
태양입니다.
태초의 신은 태양이었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태양을 신으로 숭상하진않죠.
눈에 보이지만 어떠한 절대적 힘을 과시하지도않는 존재이니 종교적 힘을 가질수가 없기때문에 폐기된 신이죠.
우주 어딘가에는 과거에 존재했던 생명체의 흔적이 있을수있고, 현재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명활동하는 생명체들이 있을수 있으며, 앞으로 생겨날 새로운 생명체들이 세포를 이루며 억겁의 시간의 힘을 받아 생명의 씨앗이 꽃필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지금 상상 가능한것은 실제로 존재하는것의 0.0000000000000000001 퍼센트도 안되겠죠
예를 들어 개미가 우주선을 상상할수 있을까요 못하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우주인이 아니고, 외계인 말씀하신 거죠?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가정하고 결론에 이르면 결론도 진실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
그리고 덧붙여서 성경을 보면 과학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이 많습니다. ㅎㅎ
일단 기독교에서는 성경은 기록 자체가 진리가 아니라 신의 메시지를 당시에 사람 사람이
기록한 것이고 그 시대에 맞는 표현으로 기록되어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변명합니다.
중요한 건 신이 주려는 메시지라는 거죠. 해석을 지맘대로 하면 사이비가 되는 것이고...
진화론이 과학적 정설로 받아들여진 것도,
과학적으로 보면 창조론과 대치되는 것 같지만,
신의 시간과 인간이 생각하는 시간이 다른 거죠.
진화도 창조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신의 관점으로 맞는 해석이라고 말합니다.
확인안된 사실이라기 보다 미국이 꽁꽁 감추고 있는 탑 시크릿입니다.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 하는 질문에서 창조론적으론 닭이 먼저요 진화론 적으론 닭알이 먼저죠.
기독교(개신교)는 창조론을 우기고 가톨릭은 진화론이 옳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물주가 우주인을 따로 창조했다는건 어느 종교 서적에도 없고 신약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30살 까지의 기록이 아예없죠 ㅎㅎㅎ
위에도 말했듯이 진화도 창조의 과정이라고 해석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연과학은 창조주가 만든 것이니 부정할 이유도 없다고요. ^^
과학은 신이 만든 우주의 원리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자연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는 견해죠.
성경이 비과학적이라는 것은 수천년 전에 성경을 기록한 사람이나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쓰여져서 그런 거랍니다.
창조과학이란 곳에서 성경 기록 그대로를 토대로 지구의 역사가 6천 년이라는데,
ㅎㅎ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건 과학도 아니고 신앙도 아닌 사기에 가까운 겁니다.
1주일 만에 창조했다는 것은 신의 시간입니다.
당시에 시간 개념은 지금과 다릅니다.
또 신은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고 합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시간은 6일이 아니라, 실제로 수백억 년이 걸렸는지도 모를 일이란 거죠.
그러니 결론적으로 창조와 진화가 싸울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참, 이 얘기는 교회를 착실하게 다니는 어느 과학자가 하는 말인데,
이전부터 저도 생각해오던 거라 부랄을 쳤던 내용입니다.
조물주도 마찬가지고요.
신 같은 고차원의 존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존재한다고 해도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의 신들은 아닐 거라고 봅니다.
정말요? 외계인이요?? 어떻게 그것이 확실해졌나요?
다 인간들이 창조 한거지
인간들이 모르는 것들이 99.99프로
신이 있다고 해도 온 우주의 생명체들의 소원따위에는 관심도 없을겁니다
창조론도 맞아야되고
우주인도 있어야하고
천국과 극락과 지옥도 있어야하고
과학이 발전해서 공간이동이 가능해야 하고
이 모든것들의 기반은 조물주(신)인데, 종교 믿고계시면 외람된 말씀이지만
과학에서는 조물주(신)부터 존재한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우주인도 신을 안믿으면 지옥에 갈까요? 라는 질문은..
논리적으로 풀기에 우주인도없고 신도없고 지옥도 없어서... 대화하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 되겠네요.
다른논제들도 마찬가지구요.
한번 종교를 빼놓고,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주는 무엇이며 등등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뮬레이션 우주 가설 같은것도 한번쯤 찾아보세요.
지구평평설같이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우주가설은 아직까진 증명할 수 없는문제라 가설들 찾아보는건 생각을 확장하는데 도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은 인간이 만들었지만,
어딘가에 최초의 생명체가 있긴 하겠죠.
신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종교에서는 신은 스스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마지막에 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과학에서는 우주는 스스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우주가 탄생하고 만물을 창조하며 마지막에 인간이 근본물질인 유기탄소화합물이 단세포 다세포로 진화하며 인간으로서 형성이 됐습니다.
인간의 두 눈, 두 귀, 두 콧구멍, 하나의 입, 손 발, 손가락, 발가락, 신체의 구조등 자연환경과 섭리에 적응하며 발달해오며 유전자에 새겨져 형상화되고 디자인되어 현재진행형의 오늘날의 인간의 모습으로 진행중인 우리의 모습이 신과 닮도록 한큐에 창조되었다는것은 이해가 좀 안가죠.
그 말은 신도 자연환경과 섭리에 적응하며 진화되어 형성이 구축된 모습의 생명체인데 말이죠.
우리의 신체의 기관과 기능들은 그냥 별 이유없이 구성되어있는것이 아닙니다.
자연환경에 적응하기위해 최적으로 진화되어 온 모습이죠.
신이 우리와 닮았다는데서부터 지극히 종교 성경은 인간중심주의사고관에서 지어진 그 시대상의 특출난 천재적 문학창작성을 가진 이들이 현실과 이상을 절묘하게 설화처럼 그려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우주만물중에서 제일 약하고 하등하며 미개하고 수명이 짧고 신체적으로 불완전성에 가까운 유일한 존재입니다.
모든 우주만물들은 변형은 있을지언정 그들의 존재는 수십억, 수백억이상의 시간을 타고도 여전히 존재하고있기때문이죠.
신이 사랑해서 특별히 신의 형상까지 닮은 피조물을 만든게 우리이며, 세상의 중심에서 인간이 신으로부터 특별한 존재로서 창조된것이라면
이렇게까지 수명짧은 우주만물은 없을겁니다.
성경에는 수백년까지도 사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근데 그 시대로부터 지금의 시대사이는 우주시간으로부터 지극히 찰나에도 미치지못할만큼 짧은 시간인데
그 시간사이에 우리는 수백년이상을 살던 피조물이 갑자기 100년이하의 수명을 가진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100세시대라는 말도 우리가 의료와 과학의 기술로 평균 수명을 연장시켜온 기술의 쾌거인데 태초의 창조된 선조들과는 다르게
왜 짧은 수명의 후손들로서 살아가게 했다는건 이해할수가없죠.
아담과 이브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후손들이 연좌제로 죄의 업보를 지니고 살아가야하는건 부당하고 말이 안되고요.
이게 인간이 만든 설화이기때문이죠.
그런 성경이나 종교적 설화가 나오는건 인간이 갖고있는 궁극의 지적 호기심, 사상과 철학적 사고관이 뛰어나기때문입니다.
자신에게 드는 의문들, 호기심들에 대한 답을 얻지못하면 지적인 결핍으로 뒤틀린 사고를 가져버리게 됩니다.
지적 결핍을 충족하려면 무언가 영감이 되고 힌트를 얻어야합니다.
창작에는 사실에 근거할수록 창작에 훨씬 큰 도움을 받게됩니다.
예를들면, 어느 시대상에나 존재하는 특출난 인간들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자웅동체도 아닌데 혼자 임신을 해서 신의 아들을 낳는다든가, 인간이 할수없는 기후를 조종하고 바다를 가르며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수천을 먹이는등의 이야기들에는 인물중심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것과같은 이치죠.
미천한 사람들 속에서 똑똑한 인물 하나가 상담을 해주며 긍정적인 힘을 갖도록 긍정의 힘을 설파하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사이에서
신 혹은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지경에 이르게되고 정치와 종교적인 이유로 박해하고 십자가에 못을 박게하는 형벌을 내리게하는것과같은 있었던 사건인지 만들어낸 사건인지 모를 인물 중심의 스토리.
21세기 현대에도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한국계 신이라 불리는 어벤저스급 7명의 사이비교주들을 따르는 수많은 신도들이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시대였습니다.
지식과 사고관은 지금보다 훨씬 더 하향평준화하던 시절에 어부출신 예수라는 인물은 신으로 추앙받아 정치종교적 박해로 처벌받는건
그 당시에는 아주 흔한일이죠.
지금보면 별거 아닌일인데도, 멀쩡한 여자를 마녀로 소문내면 마녀사냥을 당하던 시대였으니까요.
종교는 인간의 시대에서 가장 실체를 밝힐수없는 밝히는게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신이라는 창조주에 대한 절대신의 믿음으로 악한자도 선량하게 만들고 조종하게 할수있는 정치적인 힘을 가진것으로 그 위력을 행사해왔죠.
종교는 정치입니다. 권력이고.
그렇게 발전한게 인류의 종교입니다.
태초에 우리가 신이라 불렸던 존재는 지금도 우리 눈에 보입니다.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하죠.
태양입니다.
태초의 신은 태양이었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태양을 신으로 숭상하진않죠.
눈에 보이지만 어떠한 절대적 힘을 과시하지도않는 존재이니 종교적 힘을 가질수가 없기때문에 폐기된 신이죠.
우주 어딘가에는 과거에 존재했던 생명체의 흔적이 있을수있고, 현재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명활동하는 생명체들이 있을수 있으며, 앞으로 생겨날 새로운 생명체들이 세포를 이루며 억겁의 시간의 힘을 받아 생명의 씨앗이 꽃필날이 올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