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85kg 에서 현제 63kg 채중 감량중...
올해 3월 부터 지금까지 대략 5개월 시간이 지났고 현 측정한 몸무개는 63kg
운동: 등산
방식: 새벽 4:30~08:30 등산 걷기(해발 320m)
위치: 광릉숲길 매일 둘래길 순환.
운동시간: 4시간
칼로리 소모: 1400칼로리 (4시간 등산시)
보폭거리 2만보-4만보
점심시간 과 저녁 도합 3시간 산책과 야산 등산
총:6-7시간 경과로 2500 칼로리 소모 및 활동 칼로리 포함 3천 칼로리 이상.
몸에 이상징후 발생...
잠깐 누웠다 일어나도 현기증 발생...빈혈증상.-저혈압-(병원에서 진단받음)
머리가 핑핑 돔.몸의 무기력증. 피곤함 동반
이유: 하루 1끼 점심만 먹음, 매주 마시던 술도 한달에 1번 마시게 됨.
주말은 적어도 3시간 야산 타면선 1200칼로리 소모.
- 계기:
몸무개가 80kg-(키 167cm) 육박함으로 인한 거동의 불편함과 복부의 급격한 팽창으로 인하여.
아차 싶어...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은 산책으로 시작해서 지금의 등산으로 운동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효과는 위에 말씀들인대로 직빵이었지만. 동반한 대사 증후군이 발생합니다.
매일이 무기력하고(채중 감소와 식단 문재)
-매일을 1끼로 충족하다 보니. 먹는 욕구는 사라졌지만. 몸의 기운이
현기증이 다발 발생함.
-전 주로 모두 처럼 3끼 먹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1끼만 먹어도(순전 생존전략의 임한 식사)
먹고 싶은 욕구가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먹는게 낙이고 그게 내가 돈 벌면서 살아가는 방식이었는대...지금은
쓰잘대기 없는대 낭비를 하고 몸만 비대해졌구나...라고 합니다.
-배고픔도 이젠 느끼지 못하고. 단지 그냥 배가 꺼져서 허기지다. 머리가 핑 도내 할 지경이랄까요.
-그 많던 복부 비개살. 그냥 다 날라가고 대략 10kg 내외 지방만 걷어내면 복부(배나온거)
없어지겠더군요,.
-근대 빈혈! 이거 좀 심하네요. 앉았다 일어나기만 해도 머리가 핑핑 도니...
-병원에서는 저혈압이지만 정상이라고 진단하시네요.
근대 저 고혈압이었는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등산은 등고선을 타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최고의 운동법이지요... 저 같은 뛰기가 힘든 사람은. 등산이 재격이고요.
단지 시간을 많이 할애 해야 하는 점은 있지만. 효과는 같다고 봅니다.
단기 빠르게 하느냐. 아니면 느리가 가느냐. 차이점이고. 하지만. 등산도 전신 운동이라. 재가 느낀건 대단하였습니다. 운동이 아닌 숲 산속을 걸으면서 상상에 나래도 펴면서(나이 먹을대로 먹은 놈이)
그냥 출근 전 호사를 누리는 것 같았지요.
가벼운 산책만 해도 되요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위험함 갑자기 핑 돌면서 쓰러질수 있어서
앞이 깜깜해져요. 저도 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스펙 자체가 좀 비슷함. 키 168에 몸무게 84에서 다이어트 시작해서 67~68까지 뺐음.
내 경우엔 하루 운동 1시간, 식사는 두 끼했음. 칼로리로는 예전에 하루 3000칼로리 이상 먹었다면, 다이어트 할 때는 2000 칼로리 아래로 줄였음.
근데 다이어트 기간 동안에는 일시적으로 탈모 현상이 오는 듯의 부작용이 있었음. 나는 한 달에 1~2키로 빼는 수준으로 했는데도, 이런데.. 본문처럼 살 빼면 진짜 몸에 장난 아니게 무리감.
그리고 뚱뚱한 사람이 유산소 운동으로 살 빼면, 올챙이 배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 외계인 체형에서 못 벗어남. 복부 뱃살을 없애고 싶다면 등산이 아니라 헬스로 전환해야 함.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이 몸무게를 더 빼서 복부 살을 없애겠다는 발상 자체를 안 함.
먹고 싶어 죽겠는대. 그럴 때는 커피 마십니다.
저도 충격적이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나 보고 배 많이 나왔다고 놀림하더군요.
지금은 그들이 내 배보다 더 나왔습니다.
보이는 건 오직 그 사람들의 배만 보이더군요....
산행을 하면서 복부를 만져보니...정말 대단하다. 산행(ㅏ등산) ;최고군아)
거짓말은 못합니다.
살려고 산책을 계기로 지금의 남 부럽지 않은 산행으로 운동을 겸하는
건 누구에도 들어 본적이 없기에. 저 만의 루트를 개척하고 있다고
그래서 알려들이고 싶어 글을 씁니다.
굳이 뛰지 않아도 된다고 알리고 싶은 겁니다. 다만 그 상응하는 거리를 걷거나.
아니면 등산을 하시길 권고하는 것은 아니라. 적어도 1시간만 걷기만 하셔도
최소 부방건강할 수 있다고 하는 조언입니다.
글 보니까 살 빼야 된다는 간절함 때문에 너무 극단적으로 하시는 거 같네요. 저도 키 179에 고도비만( 먹는걸너무좋아하는)115kg까지 갔다가 지금 86kg까지 뺐음. 아침이랑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고 저녁만 안 먹으면서 16~17시간 정도 공복 유지했어요. 운동은 퇴근후 집에서 맨몸운동하고 하루 1~2만 보 걷는 정도였고 인스턴트랑 가공식품만 거의 안 먹었음. 아직 좀 더 빼야 하지만 건강검진은 전부 정상으로 나왔고요.
저도 예전에 110에서 99까지 뺐다가 요요 씨게 와서 115까지 다시 찐 적 있음 이미 80에서 63이면 엄청 많이 뺀 거니까 이제는 체중보다 건강부터 챙기셔야 할 듯합니다
빈혈증세는 최소 열량도 없어서거나 철분 부족일 수 있으니
아침 저녁으로 소량의 에너지 보충과 철분제 권장입니다.
5개월만에 근력 운동 없이 20키로 감량이 말이 안됨
단순히 1일 1식으로 새벽 등산까지 포함해서
하루 6시간 7시간 걷는다?
무슨 초인임?
일상생활은 안함? 일은 안함?
그리고 단순히 걷는건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운동이 아니라고
진짜 관련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데?
위에 아스트랄 이사람이 정확하게 이야기 했네
복부 뺄려면 근력운동이 무조건 필수임
이분은 정상적으로 체중이 빠지는 속도가 절대 아님
빨리 병원가서 검진 받으세요
몸에 심각한 병이 생긴건데 ㄷㄷㄷ
그러다 다음날 안일어나는수 있음
칼로리 소모가 너무큽니다
운동시간도 좀 줄이시고 근력운동을 조금 하세요
글만 봐서는 쓰러지기 일보 직전으로 보입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