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새벽 4시반 등반 시작합니다. 광릉숲
목적지 까지 오는대 꼬박 빨리 걸어야 4시간 코스입니다.
당시는 저녁도 먹었대...어느 순간 부터 먹지 않습니다.
저울 재니 지금 62kg 오르락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처절 했습니다. 30분 걷는 걷도 힘들었으니까!
그런대 지금의 재가 됬다는 것이 마음 뿌듯합니다.
마음맘 먹으면 도봉산 수락산 수차래 오르락 가능합니다.
전 금요일 회사 주중 마지막날 아침 출근전 수락산 650m 올라 갔다 왔더니.
사람 하나 없는 청결한 산중을 마중하고 왔습니다.
전 거짓말 않합니다.
가장 싫어하는 것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Comments
꾸꾸리95
08.09 09:29
않슴다 라고 했어야지
뚜루뚜르르르
08.09 10:00
엉이제안만듦
08.09 10:02
으르신
비목광
08.09 14:03
세이쥬로
08.09 17:44
화이팅
mamamo
08.09 19:09
술의눈
08.10 00:45
ssan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