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눈치 보시나여?
저는.. 이쁨? 받고 싶기도 하고
얘는 개념이 없네?
이런 소리 듣고 싶지않아서
무거운거 있으면 제가 들고
귀찮은 작업이면 제가 할게요.
뭐 체크 해야하면, 제가 다녀올게요.
이런식으로 사소한 것부터 좀 나서서 하려고 하는데
매사에 긴장하고 빠릿하게 뭔가 하려고 하다보니
좀 스트레스도 은근 생기고 맘이 편하지가 않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해야할지..
적당히 요령도 좀 피우고, 뒤로 한발 물러나기도 하고 싶은데
에휴 이걸 못하겠네요.
선임은 일과 시간에
다른데 가서 한두시간 짱밖혀서 잠자다 오기도 하고
대표라는 분은 허구헌날 외출해서 맛사지 받으러가고
목욕탕 가고 병원가고..
병원 가는게 업무는 아닌 거 잖아요.
암튼 좀 그러네요.
얘는 개념이 없네?
이런 소리 듣고 싶지않아서
무거운거 있으면 제가 들고
귀찮은 작업이면 제가 할게요.
뭐 체크 해야하면, 제가 다녀올게요.
이런식으로 사소한 것부터 좀 나서서 하려고 하는데
매사에 긴장하고 빠릿하게 뭔가 하려고 하다보니
좀 스트레스도 은근 생기고 맘이 편하지가 않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해야할지..
적당히 요령도 좀 피우고, 뒤로 한발 물러나기도 하고 싶은데
에휴 이걸 못하겠네요.
선임은 일과 시간에
다른데 가서 한두시간 짱밖혀서 잠자다 오기도 하고
대표라는 분은 허구헌날 외출해서 맛사지 받으러가고
목욕탕 가고 병원가고..
병원 가는게 업무는 아닌 거 잖아요.
암튼 좀 그러네요.
ahfmrjtek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일 맡기려는거 온몸비틀기로 핑계대면서 못한다고 해야하거든요. 아 나도 바쁘다고 ㅋ
내가 안해도 될 상대방 조금 편하게 해줄 수준의 일을 시도때도 없이 도와주려고 하는건 이득에 비해 손해가 많던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걸 해줘서 아 이사람이 사람이 좋아서 항상 이렇게 남을 도와주는구나 고마운 사람이네~ 하는 사람이 많으면 얼마든지 그러셔도 되는데
대부분은 몇번 고마워하다가 아 이사람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원래 이런사람인가보다~ 하면서 점점 그걸 바라고 당연하게 여기고 시켜요
사람이 아무래도 그걸 계속 할수는 없는데 어느날 좀 소홀히 하게 된다 싶으면 사람 변했다는 말이 돌기 시작해요
아마 고마워하는 사람 많아봐야 10중 2~3명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