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 먹었는데 ‘충격’...믿었던 ‘미쉐린 맛집’의 배신
적발된 업체는 금돼지식당을 비롯해 명동교자와 광화문미진, 필동면옥, 합천국밥집, 권숙수, 밍글스, 익스퀴진, 광화문국밥, 바오하우스, 에빗, 야키토리온정, 아르프스튜디오, 이스트서울, 면서울, 에그앤플라워청담, 소수헌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금돼지식당을 비롯해 명동교자와 광화문미진, 필동면옥, 합천국밥집, 권숙수, 밍글스, 익스퀴진, 광화문국밥, 바오하우스, 에빗, 야키토리온정, 아르프스튜디오, 이스트서울, 면서울, 에그앤플라워청담, 소수헌 등이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683
부산만 해도 연간 수억대 지출 이니, 서울은 안봐도 뻔한 거. 미쉐린은 돈을 받았으니 그냥 식당을 찍어준 거임.
별표시 가이드도, 그냥 먹을만한 가이드도 일반인들은 구분 못함.
고의적으로 더럽게 하지 않는 이상,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사먹으면 된다고 봅니다.
과거 식당에서 알바하던 경험으로는 요리하나 떨어진 것 대충 털어서 플레이팅하고, 쥐 자꾸 들어와서 마감때 쥐덫놓고 갔던 기억이..
규제를 모두 할 수 없어서,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완벽하게 깨끗하기는 어려워요. 다행이 우리눈이 미생물까지는 보지못하니 다행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