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특이한 일본 주점이라고 올라온 게시물
이 매장은 '한국바 클라스' 라는 이름의 걸즈바 라고 합니다.
오사카에 있고요.
별점이 5점만점에 4.9점일정도로 평이 아주 좋은 매장이라고 합니다.
걸즈바라는데가 뭐 하는데냐면..
이런식으로 같이 술 마시며 대화하는곳인데..
당연한 얘기지만 저분들 술을 정말 잘 드시는데 그 비용은 내가 내는 구조라서 같이 마실라면 상당한 지출을 각오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걸즈바라는데가 모두 같은 시스템은 아니고
우리말 못하면 번역기 써가면서 영업을 하기도 하고 여성분 음료비는 지불하지않는곳도 있고 다양하다고 합니다.
Comments
모르3
08.09 11:07
티톡에보면 광고 많이 나와요 ..업체도 한두군데 아님 한국관광객 상대로 영업하나봅니다.
드럼통찢
08.09 11:11
음 와꾸가..
JKSeo
08.09 11:12
굳이 멀리서 찾아갈 이유는 없겠네요

볼텍스
08.09 11:13
말도 안통하는데 뭐하러 가나 싶네요
fewvdcfa
08.09 11:13
비싼데
ahdi
08.09 11:13
우리나라에도 많지 않음?
또룡이
08.09 11:29
토끼정원 ㄷㄷ
john
08.09 11:33
그냥 여자 끼고 먹는 술집이구만
탐진치3독
08.09 11:38
레이디 드링크 는 이전부터 있었던듯
벨제바브
08.09 11:39
한국 토킹바 같은 곳이군요
gk5Sv
08.09 11:43
맛떼루요
기억이안나요
08.09 11:53
잠자리 용도라기 보다는 여자들이 일반적으로는 공감과 위로를 잘 해주고(일부 표독한 여성들 제외) 저 사람들은 저게 일이라서 본인의 징징거림이 아니라 나의 징징거림만 들어주는 역할을 하니까 편하고. 또 혼자 마시기엔 처량하고 누가 같이 가기엔 귀찮고(동행은 그만큼 내가 신경써야 하는 존재) 조용히 내 옆에서 사람의 온기를 채워주면서 내가 원할때만 말을 걸어도 되니까 비싸도 가나봄.
한번에오천
08.09 12:33
남자 손님이 많으면 여자들 그냥 왔다갔다 하다 끝나겠내
성이름
08.09 12:52
난 저기 누가 데리고 가준다고해도 말한마디 못할듯
비목광
08.09 13:38

Zeppelin
08.09 13:43
술 존나 먹겠구만
나를사랑하는마음
08.09 15:25
그때
08.09 15:28
음주충은 일본 가서도 그렇는 구나
세이쥬로
08.09 18:09
ㄷㄷ
mamamo
08.09 19:01
어사
08.09 19:38
ㅋㅋㅋㅋㅋㅋ
버드나무
08.09 19:48
왔능가
sss55
08.09 21:05
비싼데...
술의눈
08.10 01:09
ㅋㅋ
kubkub
08.10 02:17
그래도 가는 사람은 있겠죠 ㅋㅋ
loveme905
08.10 20:01
수요가 있으니까 하는거겠지






주성치개새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